지지율 하락의 핵심은 수도권 부동산 폭등과 전월세 가격 폭등에 있으며,
거기에 더하여 환율의 상승과 유가상승에 의하여
결과적인 물가상승으로 인한 체감 국민민생의 악화에 있습니다.
결과적인 물가상승으로 인한 체감 국민민생의 악화에 있습니다.
또한 주식시장의 가파른 상승과 하락을 포함한
그 전체 흐름 속에 집권 정부에 대한 실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는 글로벌한 현상으로 사실 유가상승의 원인은 트럼프에게 있고
주식시장의 등락과 환율의 상승도 한국정부가 주도적으로 해결하기 힘든 글로벌 거시경제의 큰 흐름에 핵심원인이 있지만
문제는 국민들이 자국정부의 책임과 글로벌 거시흐름의 영향을 분리해서 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글로벌 정부가 그렇듯이 정부는 거기에 대한 대응에 능숙하지 못합니다.
거시 경제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고 남들보다 앞서서
적합한 대응을 하는 것은 일선의 전문 투자자들에게도 어려운 일이고
적절히 대응 하더라도 큰흐름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한국정부가 할 수 있는 대응은 그 큰 흐름을 읽으면서 보조적으로 완충하고
미리 국민들에게 알리면서 심리적 충격을 줄이는 정도의 역할입니다.
거시경제의 큰 흐름은 실상은 미국과 중국 유럽 일본 등 거대 선진국의 선택에서 비롯되는 것이고
그렇지만 그 영향을 받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그로 인해서 민생이 크게 영향을 받으면서
엉뚱하게 정치가 불안해지고 정권이 바뀌는 현상이 반복되어 일어나는 중입니다.
지금이라도 선진국에 의한 거시경제의 흐름이 많은 현상의 원인인 것을 직시하고
정부의 책임을 분리해서 보는게 장기적으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극도로 경제가 어려웠음에도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40%선은 지켰던 걸 생각하면
이번 지지율 추락에 민주당 내분이 핵심 요인이 아니라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현 정부에서는 반드시 해야 하는 검찰 개혁이 지금은 완전히 망한 상황이니까요.
생각보다 이재명의 비호감이 컸고
지금처럼 못할걸 예상한 국민들이 많았고
그들이 옳았던거죠
내란으로 운좋게 대통령된 겁니다
당시 대선 후보의 경쟁력이 윤석렬만 못해서 이죠.
머겠습니까?
1. 부동산.
2. 무리한 검찰개혁
요즘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부동산이야 수도권 집중주의니까 글타치고 왜 저렇게까지 무리하게 검찰개혁으로 대통령 팔을 분지르려고 하지? 왜 대놓고 눈치 안보고 선을 넘지? 내일이 없는거처럼? 이유가 있을거 같다는 합리적 의심이 드네요
계속 남탓하면서 외부에서 답을 찾으려하니 답이 없죠
그러나 종국에는 힘을합쳐 지지율을 끌어내린다
흥미롭네요
결국 공생관계로 가지않을까 싶네요
반토막 난겁니다.
믿는 도끼에 찍혔으니 부동산이 해결되던 주식이 오르던 반명으로 몰린 민주당 사람들은 지지 안할껍니다.
다만 부동산이나 주식이 어느정도 해결된다면 중도에서 지지율이 올라갈수는 있겠죠
뉴이재명들이 여기서 백날 박시영 떠들고 해본들 지지율이 올라갈까 싶네요. 뉴이재명들 수준이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