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47006?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이재명 대통령이 "암표로 부당한 이익을 챙기다가는 반드시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주겠다"며 암표 거래 근절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7일) 자신의 SNS에 "정당한 관람 기회를 빼앗는 암표 거래, 끝까지 추적해 부당하게 챙긴 수익까지 반드시 환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BTS 콘서트 ‘11만→300만원’…암표 24억어치 팔아 집까지 샀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지난 8월 28일부터 개정된 공연법이 시행되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우와 대통령님이 일이라는걸 합니다~~~~~
실무 공무원은 무시하고...
제대로 할지부터;;;
시장이나 도지사도 아니고 대통령이 자꾸 쓸데없이 저런 자잘한 암표나 고속도로 음식값을 언급한다는게...
본인은 그정도로 세세하게 챙긴다고 지랑스럽고 티비에서 당당 공무원보다 본인이 더잘안다고 까는거 보여봐야,..시장때나 도지사때야 우와..했지 대통령이 그러면 갑질로 보여 불편해한다는걸 왜 인지를 못하는지...
에휴...진자 한가한가봅니다.
콘서트표 매크로 돌려서 싹쓸이한것에 대한 부당이득은 끝까지 추적해야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