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9028
"성매매 산업을 유지하는 것은 성매매여성이 아니다. 돈을 지불하며 성을 구매할 '권리'를 말하는 사람들, 거대한 플랫폼에서 얼굴을 숨긴 채 알선하는 자들, 그리고 여성의 몸을 상품화하여 불법적인 이윤을 챙기는 자들이 진짜 주범이다."
대전지역 여성·시민단체들이 성매매 여성에 대한 처벌을 중단하고 성구매자와 알선업자, 성착취로 이익을 얻는 산업에 책임을 묻는 방향으로 성매매처벌법을 전면 개정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여성을 처벌하는 현행법이 성매매의 구조적 문제를 여성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고, 오히려 성착취 산업을 유지하는 방패막이가 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사단법인 여성인권티움과 대전남성과함께하는페미니즘은 15일 대전시청 북문에서 '성매매처벌법 전면 개정을 위한 전국 집중 릴레이 기자회견 대전 공동행동'을 열었다. 오는 23일 성매매방지법 시행 22년을 앞두고 마련된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법 개정을 요구하는 발언과 기자회견문 낭독, '성구매 반대하는 남성 선언'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할말이 많지만 참겠습니다. 하아~~~
여기는 이름부터 대단해보이네요;
이런건 다른 선진국들 따라가려면 한참 남았죠.
미국,영국,프랑스,일본....성매매는 대부분 상당히 제한적이거나 금지입니다. 갖은 꼼수로 눈감고 아웅그리고 있을 뿐이죠
이게 성매매 하는 판매 여성 아닌가요.
구매 , 알선자에게 책임을 무는건 찬성하는데 이익을 위해 불법적인 행동을 한사람까지 감싸고 싶지는 않네요
성매매는 구매자가 중죄
페미는 정신병입니다.
적어도 지금 불법화했다면, 그 법령/시행은 합리적이어야 하는데,
현재는 여성[인권]운동가(대다수는 극단적 페미라보는데, 대외적으로는 굳이 밝히지않는)를 중심으로,
그 이권(금전 뿐 아니라, 사회적 영향력,권력 등)을 공유하고자 하는 정치가,개신교가 엉겨붙어서
여성의 인권을 위한다(라고 쓰고 여성만을, 또는 여성에 편향된)는 명목으로
각종 사회체계를 괴랄하게 비틀어 놓는 사례 중의 하나라고 봅니다.
지금 세상에 성매매 종사여성이 불법감금/유괴되는 것도 아니고,
(물론 극히 비정상적인 케이스에서 있을 수도 있지만, 특수 예외적인 사항을 페미들은 일반화하는 짓거리 좀 그만했으면...)
성매매 산업에서 그 이익 배분 구조라던가에서 상대적 착취(100만원 매출에서 30만원만 받는다든지...)도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것도 본인이 인지하고 감수하며 자발적으로 몸을 파는 게 99% 이상일 것 같은데,
착취당하는 성매매 여성은 피해자일 뿐이라는 이따위 해괴한 주장을 해대니,
여성계 및 그들과 이익을 공유하는 것들을 제외하고는 공감받지 못하고 욕이나 먹고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