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보니 이재명 대통령의 특징이 보이네요..욕 하실분들은 하셔도 됩니다.
어떤 사항이 잘 되어 갈 때에는 힘주어 자기 치적으로 할려는 어법.
그러나, 여론이 안 좋고, 이상하 방향으로 돌아 갈 때는 참모진 혹은 장관들 탓으로 돌리기.
대표적인 일례로..
1. 삼전닉스 ETF 레버리지 관련해서 김용범이게 요즈음 이것 때문에 당하고 있다면서요 하면서 실실 웃으면서 예기...
2. 물가 못잡으면 장관 그만둘수 있다고 실실 웃으면서 예기....
위 2가지 대표적인 일례로 현재 민주당 4050 강력 지지자들도 신뢰를 잃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고 보여지네요.
신뢰를 잃으면 회복하기에는 무척이나 어렵죠. 정책이야 잘못되면 수정, 보완 하면 되지만 (물론 이것도 소 다 잃고 외양간도 못고치는 상황이지만).. 신뢰를 잃으면 이재명 대통령이 무슨 말을 해도 사람들이 믿지 않는 다는 것이죠.
과연 신뢰 회복이 될지 지켜 봐야 겠네요.
국짐이랑 동일한 입장이니 쉽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그 중수청장이 이재명 이하 민주당을 피바다 만들겠죠.
민주당 대권후보 검증이 실패한거죠
무조건 전과자는 이제는 걸러야 합니다
과거에 답이 있는거죠
제2의 이재명 방지방안 마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실력이 좋진 않아 보입니다. 주변에 인물도 없고. 거기에 퇴임 후 재판까지 있으니 더 힘들거고요.
안타깝네요.
뭐 물론 투자의 책임은 전적으로 개인한테 있겠지만, (저는 다행히 레버리지는 않했지만, 죄없는 코스닥 보유종목들이 소외받으면서 나락가긴 했습니다.)
국민연금리벨런싱, 개별종목 etf 상장에 관해서는 정책실패 > 대응부재 > 늦장대응 > 책임회피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대통령이 여기에 대해 언급이 없어서 어떤 인식과 생각인지 궁급하긴 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대통령과 정부, 민주당이 만들어갈 초일류 대한민국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1. 국민연금 리벨런싱을 막는 무리를 안 했든지
2. 스트레스 테스트를 제대로 했든지
하면 할 말이라도 있는데 걷어찼죠 뭐
3. 사고 쳤으면 얼른 수습하든지 라면 납득이나 할텐데
한 달 넘게 강건너 불구경 하더군요
대책은 4분기야~ 할 때 티배깅 하는 줄 알았습니다
굉장히 조심해서 써야하는 말 같습니다
아마도 친일파들도 그런 말로 포장했을듯요.
공정과 정의가 지켜진 후 실용이 있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