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과 무호흡증 이 있습니다
저도 불면증 만 있는지 알았죠
무호흡증 은 누군가 알려주지 않으면
모릅니다
무호흡증 은 삶의 질이 확 나락이고
심한 사람들의 경우엔
동거인이 들으면
죽은게 아닌가? 싶은
무섭고 두려운 상태 입니다
전 불면증이 크니깐
수면개시가 늦어지니 뒤척뒤척
스틸녹스 를 처방받아서 먹다가
의사가 권유합니다
양압기를요
수면제의 경우 각성의 효과 및
중독의 위험성땜에 의사의 양심상
잘 안쓰고 싶다고…
(즉, 향정이니깐…)
용량이 올라간 상태와 개인의
상태가 다르기에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검사를 하고 씁니다
처음엔 적응이 어러운데
차츰하고 나니깐
잘 쓰고 있습니다
새벽에 잠 안올때 쓰고선
5분만 누워 있으면
그냥 잠 듭니다
어? 언제 잠들었지?
양압기의 원리는 무호흡증을
예방하는게 크지만
그에 따른 합병증을 미리 줄이는데
도 한 몫 한다 생각합니다
수면제 의존성도 많이 줄였고
한단계 낮은 전문의약품
수면제를 장기처방하여
필요할때만 원 용량이나
아님 반 쪽 용량 조절등 을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양압기 처방이 많은걸로 아는데요
수면에 저하가 있거나
자도 피곤하고
일어나도 곰 한마리가 있고
뭔가 어정쩡 하다면
수면 다원화 검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급여 검사라서 대학병원은 3~50만원
안에서 가능합니다
밑의 병원들은 더 싸진다는건
상식적으로 아시겠죠?
한번씩 해보는것도 인생에
큰 도움이 될거라 봅니다
자고 일어나도 피곤하시거나 잠을 깊이 오랫동안 못주무시는 분들은 수면 다원검사 받아보시는걸 권하고 싶습니다
대학병원까지 가지 않더라도 수면센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검사는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수면다원검사 약 15만원
양압기 설정검사 약15만원해서 총 30만원정도 나왔습니다
검사결과 무호흡판정을 받으시면 이 부분도 실비처리가 되기 때문에 비용부담을 많이 줄이실수 있습니다
적응이라는 부담이 있긴하지만 충분히 감당할만 합니다
맞아요… 의원급에서도
가능하고, 처방할땐
추가검사를 해야 하지만
비용이 그나마 저렴하죠
적응이라는 것도
한두달 안에 시간이 난다면
양압기를 그냥 키고서
적응해 보라고 하더군요
티비보면서
뭐 하면서…
불편하긴 해도
이렇게 쓰면 금방 적응 한다고
직원이 설명 해주지만요
한 순간 금방이죠..
사용전과 비교해서 사용할땐 다른 분의 후기와 비교해서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귀찮아서 빼고 자는 날은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잠을 중간에 깨는 적도 많고 자고 나서도 담날 피곤하고
두통있을때도 있고요..
이제 평생 양압기 없이는 안될것 같아요.
다만 대여로 이용하고 있어서 외국에 가지고 나가면 ( 휴대하기에 너무 크기도 하고..)
보험이 안되는걸로 알아서.. 그부분을 좀 개선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차라리 제품구매가 나은것 같은데.. 목돈이 들어가는거라 망설여지긴 하고요..
올해 해가 바뀌면서 대여모델을 좀 소형인 모델로 바꾸려고 알아봤는데.. 좀더 작아진건 소음이 너무 심해서 별로더군요.
결국 처음에 처방받은 피셔앤파이클 제품으로 2년째 사용중입니다.
이게 지역별로? 아님
회사별로 뭔가 차이가 있느지
애매한것 같아요
내돈내산 이면 원하는 기기인데
임대면 뭔가 아쉽고
임대면 뭔가 리스트가 적고요
영업사원 (그래도 직급이 있는듯)
이 해외나가면 알려달라는데
그러면 일시정지 하나 봅니다
그 기간 동안은 비급여로 나가는것
같고요
20년 동안 지긋지긋하던 두통도 거진 해결되니 불편해도 스스로 양압기 쓰게 되네요.
한방에 해결이라니 참….
이상한 일이네요 ㅎ
저는 의료보험 적용안되는 시기에 엄청 비싸게 검사를 했고요
기기도 직접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기기도 비쌌지만 필터도 비쌌어요.) 다행히 의료보험 지원으로 바뀌어서 그 기기 고장나고 나선 대여로 잘 사용중입니다.
의료보험 지원 유지하려면 한번씩 다원화 검사도 받아야 하는데, 요즘은 10여만원 정도로 정말 저렴하더군요. 제가 처음 받을때는 의료보험 지원안되어서 70만원인가 줬었거든요.
아무튼 불면증에도 효과가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하긴 상급병원 검사료가
백 찍히는걸로 보아서…
추가적인 수술적 치료등으로
잇점이 있는게 아닌 이상에야
양압기가 답인듯 합니다
AHI 120인가? 140인가 가물거리는데
대학병원 역대 최고치 찍어서 수면 다원검사 2번 했습니다. ㅜ_ㅜ
자다가 언제 죽어도 안 이상한 수치라고 했던 것 같네요.
부수적으로는 식구들이 코 안곤다고 너무 좋아하긴합니다.
집안 모든 방에서 문 닫아도 제 코고는 소리가 들렸거든요.
추가로 제가 종종 보는 해외포럼입니다.
https://www.apneaboard.com/forums/
또한 자세히 분석하고 싶으시면 아래 프로그램으로 디테일하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무호읍이 있을 때 바람을 막 밀어주는데, 잘 적용되었는지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https://www.sleepfiles.com/OSCAR/
해외포럼의 경우 폰에선 페이지가
밀리는군요
아래 프로그램은 좋겠네요!
매번 의사와 관리자가
어떻게 체크하나 싶지만
물론 그들이야 데이터를
통신으로 주고 받지만
저희들은 그걸 볼줄은 모르거든요
좋은것 이네요
병원에서 처방받아서 양압기 사용할수도 있고 그것도 번거롭다고 그냥 구입해서 쓰는게 편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전 쇼핑몰에서 가성비 양압기 있어서 최저가 뜨길레 반값에 구입하긴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100만원을 넘드라구요. 50-60만원대 가성비 양압기도 있으니 그것도 고려해보면 좋을겁니다.
알러지 비염있는 사람들이 양압기가 좀 안맞을수도 있긴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얼얼하고 코도 얼얼하고 좀 불편합니다.
가끔 갑자기 졸아버려서 잘려고 하는 순간 내 코골이게 깨고 그러다 다시 잘려고 하는 타이밍에 또 코골이 소리에 깨고 엄청 짜증날때 있습니다. 대부분 자기 코골이 소리는 모른다고 하지만 예민한 사람들은 그런경우 빈번합니다 그래서 잠을 많이 뒤척이고 잠자도 맨날 피곤하고 그런거에요. 코골이 무호흡증 심한사람들은 양압기 쓰는걸 추천합니다.
하긴 양압기가 싸게 사는게 어렵긴 하죠
임대 시장업체들이 판을 치는데
거기에서 파는것들을 보는데
아직은 어우 스럽긴 하는군요
엄청 오래 쓰시네려!
뭐 체험판 이라면
좋은 옵션일거란 생각입니다
이거없이 자면 뭔가 뒤숭숭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