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2030 이 1찍하면 능지문제 있다고 비웃음 듣습니다.
2. 2030 이 리박스쿨 교육을 받니뭐니 이상한 헛소리 주구장창 꺼내는 사람들 볼때마다 어이가없는데...
심지어 지금 등돌린 30대들는 20대에 촛불시위하고 박근혜 탄핵 앞장서고 문재인 찍은 사람들입니다.
제 주변 친구들 죄다 민주당찍었는데,
지금 딱 1명 빼고 개혁신당 찍거나 어쩔수없이 국힘찍네요
2030은 학교에서 전교조 교사들 교육을 받았으면 받았지,
리박스쿨의 영향을 받았다기에는.. ㅎㅎ 그저 웃지요
여러분들이 젊은세대를 얼마나 무지몽매한 계몽대상으로 여기고있는지 알수 있는 대목이죠
4050 은 어릴때 반공교육 받았는데 깨어있는 세대라 극복하고 1찍하는겁니까? 그런 교육이 실제로 동작하지않아요
3. 2030, 특히 2030 남성은 정치이념은 거의 없고 실제 이득에 따라 움직이는 스윙보터입니다.
2030 여성은 10년전까지는 민주당 계열과 뼛속까지 얽혀있는 여성주의운동계의 영향을 씨게 받았으나, 페미니즘 한물가고 2030 남성과 동일하게 스윙보터에 가깝게 변했습니다.
4. 민주당 정권이 2030한테 뭘 얼마나 해줬고 국힘은 해주는게 없는데 어쩌고.. 하면서 일장연설 펼치는 댓글보면 소위 꿀밤 마렵습니다
지역화폐니 민생지원금이니 다 한심하다고 생각하구요.
그거 어차피 다 세금으로 메꾸는거고 내가 채워넣을 돈이라 조삼모사라는걸 요즘 사람들은 다 압니다.
군인월급 올리는것도 정작 군대가는 남자들이 전혀고맙게 여기지않아요. 그거 사회비용으로 전가되고 내가 나중에 낼 세금에 올라탄다는걸 알고있어서요
5. 누가뭐래도 가장 임팩트 큰건 부동산이죠
PIR 지수였나요? 중위소득 대비 중위주택가격 지수가
지난 역대정권들에서 어떻게 변화했는지 본다음, 임대주택 살포하는 정권/지자체장을 지지하는 무주택 2030 이라면...
글쎄요. 같은 1표인게 억울하달까
6. "그래서 국힘 뽑을거야?" >> 가장 얼탱이 없는소리 중 하나인데,
네. 뽑을 수있죠. 정당정치는 선/악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이념/정의관/경제관을 공유하는 구성원의 이익과 가치를 대변하는거죠.
전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이 "악의"로 부동산을 망가트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선한 "의도" 가 있었겠죠. 그들 딴에는.
윤석열도 자기딴에는 부정선거 진심으로 믿고 계엄때린거 아녔겠어요?
근데 선한 "의도" 와 "노력" 에 점수주고 박수치는건, 아무리 많이 쳐줘봐야 고등학생때 졸업해야 하는 "아마추어" 방식이구요
지금 어디 ㅈ소기업 굴굴는 것도 아니고 국가를 굴리는 정부/지도자는 "결과" 를 보여줘야 하는 "프로페셔널"입니다.
그런면에서 프로답지 못하게 실패하는 정부/지도자는 지탄 받아 마땅한거죠
3040도 민주당 안찍어요.
어렸을때부터 일베보고 사상교육 받으니 민주당은 루져일 뿐이죠.
제발 바른 길로 이끈다 진실을 알려준다 "계몽"한다 집어치우길요.
개인적으로 4050이 젊은 남성층을 일베몰이 하고, 다른 의견 내면 갈라치기니 작전이니 하며 과몰입 하는 거 보면 그저 한심합니다
그래서 이재명을 찍고 정원오를 찍을 동안에도 단 한번도 민주당을 지지할 생각을 손톱만큼도 한 적 없습니다
근거 없는 선민의식, 진영논리에 갇힌 무지성 지지, 여기에 같이 엮이고 싶지 않아서요
정작 여기엔 극우화 리박스쿨 입 싹 닦는게 코미디죠
진짜 스윗 영포티 영피프티 소리 들어도 할 말 없습니다
본인들 탓이라는걸 증명해버린거죠
정치이념에 매몰되서 그냥 아몰라 일베! 2030은 다 때려잡아야해!로 통하거든요.
반공몰이와 전대갈에 대항했던게 아니라 저 위치가 부러웠던 사람들이 아니였나 싶을정도로 아랫세대 때려잡는데 진심입니다.
낙인찍고 일베몰이하는 수준이 딱 너 빨갱이지? 이거랑 다를게 하나도 없어요
적을 만드는 화법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시키려는 화법이 먼저인데 요즘 온라인 세상보면 나랑 다르면 틀린거로 간주해버리니 소통이 안되지요
이걸 민주당 비호감과 같이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완전히 다른 얘기인데...
양쪽 모두 불의가 있어 참든 말든 도리가 없는데
한쪽은 내 인생에 실질적인 불이익을 주고있죠
님 나이와 사상이 대충 짐작이되네요^^
본인이 지지하는 정당을 선으로 규정한 상태로 이글을 보시면 글의 설득력이 떨어질거 같긴 하네요
민주당이 불의없이 깨끗한 당이라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국힘이 압도적이라 그렇지 민주당도 만만치 않게 쓰레기 집단입니다
하시고 계신 게 진영 논리에 갇힌 사상 검증입니다
그래서 지금 민주당은 정의롭고 이익에 도움이 되는 정당이라는 건가요
그러다가 문재인 정권이 불의, 내로남불, 무능력 소리 들었고 그때 그 사람들 민주당에 여전히 있는데요
민주당에대부분 하는일들이 선악나눠서 악마화시켜버립니다 문재인부터는 의석수도 본인들입법마음대로 할수있는수준인데 언제까지 국힘만탓할껀지 국힘탓하지말고 하시면되는데요
전쟁이 끝나고도 요즘 젊은 놈들 공산주의 무서움을 모른다는 논리에 갇힌 어르신을 신랄하게 비판하던 세대가 나이가 드니
윤씨가 감옥에 가도 요즘 젊은 것들 내란 무서운 줄 모른다는 논리에만 갇히는군요. 아마 10년 뒤에도 내란 이야기로 젊은 애들 훈계 하실 것 같습니다.
2008년인가 2009년에 고등학교 한자선생님께서 그때 유행하던 손담비 미쳤어 얘기하시면서 노래에 “미쳤어”라는 단어가 몇번 나온다. 나라가 그만큼 정신 나가있다. 라고 말씀하신게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그거 빼곤 딱히 기억에 없으신 분이시긴 한데 잘 계시려나요.
그리고 진짜 늦게 군대가서 코로나군번으로 갔는데 그때 훈련소/자대 동기였던 00년대생들하고 얘기해보면 일베 키워드들 극혐했죠.
지역화폐니 민생지원금이니 다 한심하다고 생각하구요.
군인월급 올리는것도 정작 군대가는 남자들이 전혀고맙게 여기지않아요.
-->> 이 두가지는 제 주변에 20 30대에게 물어보고, 갓 재대한 조카들에게도 물어 봐도
동의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군인 월급이 문제가 아니라 가장 빛나는 20대에 한국국적 남자라는 이유로 억지로 군대 끌려가는게 문제죠. 라떼도 그랬다 라떼는 30개월이었다 하기엔 그럼 지금도 라떼처럼 휴대폰도 없이 컴퓨터도 없이 사시냐 하면 할말없죠.
더군다나 여기는 대구인데, 받아들기가 힘든데요. 서울사는 조카들도 군월급 좋아하던데요. 군대가는건 40년 전에도 싫어하는 일이죠.
병역이 국민의 의무인데 법을 바꾸지 않는 한 가야되지요.
한 순간 발표해서 처리 할 수 있는 아니여서, 천천히는 대비해 보는 것 같습니다.
당장 미국측에서 자기들이 지켜주는데 한국은 복무기간을 줄여서 아니꼽게 본다는 얘기들이 흘러나오고 국제정세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는데 지금의 20대는 이기주의가 심하다는 생각입니다.
논리회로가 오히려 망가지셨네요
1. 2030 의 90퍼센트는 이미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
휴대폰사용, 월급, 복무기간 개선의 수혜자가 애초에 아닙니다.
2. 복무기간개선은 현실적인 우려가 있기도합니다.
3. 월급인상 반대의견도 많습니다.
특히 부사관/장교 대우와 엮인 페이문제, 여기에 줄줄이 김밥으로 군무원 공무원 페이 문제가 꼬이죠.
고작 그걸 당근으로 던지고 2030 민심을 잡을수있는 대단한 행보라 여긴다는게 오히려 웃기지않나요
월100 으로 1.5년주고
집값 5억씩 올려두면
그리고 월급 100만원은 윤석열이 해준겁니다. 그때는 징병대상자들 좋다고 해놓고 이제와서는 그돈 필요없다 이건가요? 그러면 다시 30만원주면 불만도 없겠군요. 폰은 문재인때 허용해주고 윤석열때 압수해서 난리가 나서 원상복구한건데 그것도 압수해도 말이 없어야겠군요. 심지어 복구기간 연장은 윤석열이 추진했던건데 윤석열 지지도는 20대남성이 높았습니다.
징병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세상이 이렇게 바뀌었는데도 여전히 가야한다니 당연히 싫죠라는건 그냥 가기 싫으니 뭘해도 싫다라는거 아닌가요? 거기에 민주당, 국민의힘 정책 누가짰는지도 관심없고 그냥 민주당이 잘못했어 민주당 싫어 아닌가요?
이걸 반박 못하고 니들 말이 맞다고 하는 사람들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은 안드시나봐요 들 ㅋㅋ
지금 민주당과 재명이가 못하고 있어도.. 내란당 놈들보다 무시당할정도는 아닙니다.
대의민주주의 체제에서 어떻게 나를 골탕먹인 정치세력을 응징하는지 어떻게 매운 맛을 보여주는지 정확히 알고 행동한거죠. 그래놓고 못 배웠니 세뇌당했니 일베니 하면서 갈라쳐버리고 무시해왔으니 2017년부터 5년간 쌓인 그 업보 돌려받는거고요.
1기 국민의당이 호남 쓸어간것도 민주당에게 회초리 들었다 하지 않았습니까? 그 뒤로 문재인 정부 들어서고 어마어마하게 신경써줬고요. 그런데 2030 남자는 응집력 약하다고 무시하고 갈라치면 되나요 ㅎㅎ
인터넷에서 본 뒤에 제가 즐겨쓰는 말입니다. “업보에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습니다” 갈라치기 기깔나게해서 임기말 지지율 전광판 계속 챙겨봤으면 그 대가는 후대가 다 이자까지 쳐서 치르는거죠. 누가 탕감해주지 않습니다.
그나저나 호남은 되고 2030남자는 안되는거냐고 생각했는데 이번 전당대회 호남 결과에서 본인 진영 뜻대로 안됐다고 침 뱉고 모욕하신 분들 생각하면 웃기긴 하네요 ㅎㅎ
적어도 지금 2030은 투표권을 어떻게 행사하면 되는지 정확히 알고 행동하는 정치세력입니다. 투표 안 하는게 쿨병이라며 이명박을 대통령 만드는데 간접적으로 기여한 그때의 2030하고 달라요.
민주당 싫어서 투표 안하겠다면 이해하는데... 그러면서 국힘찍으면서 그런 소리는 안했으면 좋겠네요.
제가 매번하는 소리죠.. 민주당 안찍었다고 뭐라하는게 아니고 국힘찍었으면... 국힘 지지자 취급 받으라고요.
애잔합니다.
공자도 바뀔 생각없는 사람은 못바꾸는데.. 제가 무슨 수로 바꾸겠습니까??
그냥 2찍들은 2찍 취급해주면 되는거죠.
그런다고 혁신당이나 기본소득당에 손 들어줘요? 리센느 야호! 를 겪고도 그 정당이 2030 지지를 바라면 뻔뻔한게 정도가 있는거죠.
2찍이라서 2찍 취급해준다는데 왜 그렇게 싫어하죠??
어짜피 설득안되는거 알아요. 한두번 해봤겠습니까.. 페미로도 여러번 이야기했어도.. 아직까지도 홍준연 운운하시던 분도 있던데요.
본인들은 논리도 없고... 그저 민주당 핑계로 2찍을 정당화하고 있는것 뿐이죠.
왜냐.. 국힘이 뭐 잘하는게 있어야... 민주당 보다 훨씬 발전적이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반박할텐데.. 그런게 거기에 있을리가요 ㅋㅋ
그냥 페미 손절하면 찍어줄께~ 감세하면 찍어줄께~~ 공정하면 찍어줄께 ㅋㅋㅋ
그냥 변명이죠. 이걸 그저 그래 니들 이해한다라고 곁에서 부추겨준 덕분에 고칠 생각도 안하죠.
오히려 본인들을 과대평가하시는것 아닌가요??
본인들 스스로 바뀔려는 의지가 없는 사람은 절대 설득 안됩니다.
공자도.. 말했습니다.
제가 쫓아다니면서 2찍들 찍어누르는것도 아니고..
자기들 2찍 설득했습니다 라는 글 하나 못쓰는 사람들이..
그저 강성 니들때문에 못돌린다 라고 하는게 우수울 뿐이죠 ㅋㅋㅋ
민주당이 소수당이 되는 그날까지요
독재가 좋다는 놈들이 대다수면 독재국가되는거죠. 뭐 더 있어요??
피해는 누가 더 크게 볼지는 뻔하죠. 다만 그걸 남탓하지 말고.. 본인들이 감내하라고요.
그리고 그렇게 만들었으면 그 댓가도 치루고요.
그래놓고 서울-수도권에서 2030 성별을 막론하고 적대화해서 타격 받고 국힘 장기집권 체제 마련해주고 민주진영은 만년 소수 야당신세 되면 그때가서 국개론 탓하고 리박스쿨 탓 하면서 언젠간 이민갈거라고 나라 망했다고 한탄하면서 방에서 소주 마시면 해결되나요?
그떄되면 저부터 청년들 복지 깎고 포퓰리즘 없애겠다는 정치인에게 표줄껍니다 ㅋㅋ
남이야 죽던말던.. 그냥 나만 잘먹고 잘사는 방법만 찾으면되죠..
제2의 석렬이가 나와서 독재하면 독재찬양하면서... 이기주의로 살껀데요??
제가 왜 그래야하죠?
2찍들 이기주의 이해주고.. 그들이 망쳐서.. 빠에서 까로 돌아가는 사람은 씁쓸해요??
아니면 언제까지 희생만 하라고요?? 조롱은 조롱대로 다 당하면서요??
전 호구로 살 생각은 없습니다.
진우원님 같은 주장 보면 불수록 민주당 지지층에 대해 반감만 생기네요.
빠가 까를 만들듯이
거의 대부분은 자기의 이득과 가치관에 따라 움직이는 스윙보터들이지 정당에 따라 움직이지 않더라구요.
내란당을 지지할 수 있다고 스스로 말 하는 분이니 더 말을 붙일 필요도 없겠군요.
어르신들이 예전에 말씀하셨잖아요.
전쟁과 공산주의 혁명의 잔혹한 현실을 모르니 민주당 지지하고 시위도 하는 구나 하고요.
각자 세대 별로 겪은 트라우마가 가장 크지만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다음 산을 넘어야지 언제까지 뒤만 보고 젊은 세대의 문제의식을 발목 잡아야 하나요
글쎄요
그저 시대착오적인 계엄/군사독재 PTSD 팔이를 수십년째 하면서 공감구걸하는거로 보이네요
7080 어르신들이 빨갱이의 무서움 타령하면 비웃을 분께서ㅎㅎ
괜히 내로남불 소리듣는게 아닙니다
교육을 잘못해서 민주당 지지 안하는거라는 이야기 클리앙에서 너무 많이 나오는데,
정치가 그들이 보기에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지지를 하는거지, 그냥 민주당이 정의라고 교육을 한다고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겠습니까?
숫자도 많지 않은데 워낙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서 목소리를 크게 내니 세가 대단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죠.
4 같은 경우는 K자 성장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기업이나 수출 경제는 잘나가지만 서민경제는 어려우니 기업에서부터 아래까지 내려오는 낙수효과를 기대하기 보단 훨씬 효과적인 직접 주머니에 현금을 꽂는 방법을 선택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30 입장에선 세부담이 훨씬 큰 4050 세대에게 고마워해야할 일이지 어차피 내가 낸 세금으로 돈 뿌린다로 생각할건 아닌것 같고요. (2030 취업 안되는거 까지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고요..)
5 같은 겨우엔 할 말 많지만 논의가 길어질것 같으니.. 생략하겠습니다.
조세제도를 깊이 파고들수록 저야말로 할말이 더 많습니다만..
소득세/상속세의 누진구간이 거의30년째 제자리인데 화폐 가치가 떨어져서 실질적 증세가 이루어지고 있죠.
지금2030, 그리고 후세대는 부모님세대의 부를 국가에 모두 강탈당하는 세대입니다.
화폐가치 소실로 인한 증세는 모든 정권을 거쳐 논의 돼야 할 얘기지 현 정부만 가지고 얘기할건 아닌 것 같습니다.
양도세와 같이 퍼퓰리즘으로 세법을 누더기로 만드는 것 또한 문제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더더욱 그렇게 생각하고요.
남녀 모두요.. 취업하고 사회생활 해보니까 뭔가 아니다 싶은 거죠...
공감이 안된다는건, 2030이 아니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이해할수있는 배경지식이 부족하시거나요
지금 정권을 잡고 있는 사람들이 과연 무조건적인 '선'에 해당될까요 ?
다 같이 못난놈들이면 적어도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머리를 맞대고 같이 힘내야죠.
진영논리로 한쪽을 사람도 아닌 취급 하다보면 객관성을 잃어버려요.
저도 딱히 어디 사상에 갖혀서 지내지는 않지만.
나라빚내서 돈뿌리는게 해결책은 아니라는 것 정도는 압니다.
지금 극우 태극기부대 욕할 때가 아닙니다.
한 5년만 지나보세요.. 같은취급 받으실겁니다.
지원금을 주고 월급을 높여도 어차피 내가 다 메꿔야할돈 ... 그 세대만 메꾸는것도 아닐테고
어떠한 구실을 가져다 붙일수있긴합니다.
그냥 반페미 좀 하고 부동산같은건 국힘처럼 아무것도 안하는게 나은거 같긴합니다.
그나저나 20하고 30은 분명 다른 개체일텐데 함께 묶는건 보통 30대가 글을 써서 그런건가여
저는 20대초반 중반 후반
30대초반 중반 후반
모두 다르다고 생각합니다만,
여기서 그렇게들 묶어주시니ㅎㅎ
백날천날말해도 못알아 듣더군요 왜 민주당이 기득권인지 인식조차 안해요...
지역화폐니 군인월급이. 다 본인들이 낸세금으로 집행한다건 동의가 어렵내요,
세금을 균등하게 걷는것도 아니고. 상위소득이 더낸만큼
하위소득이 보완되는기능인대
불만이라면 고소득자들이 불만이어야 말이 되겠죠?
사회초년생이 자기가 낸것보다 더 돌려 받지 안겠습니까?
저조차 도움 되는부분이 많은대요,
그리고 윤석열의 계엄을 진정성이라고
정부정책과 비교하는건 의도가 이상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되고요,
1. 사회비용으로 전가된다는건 어차피 똑같죠.
2. 애당초 고소득/고자산가에 징벌적 조세정책 펼치는거부터 반대합니다. 본인이 중위소득 수준인 사람들조차요
그리고 2030은 작은정부를 지향합니다.
애당초 정부가 개입해서 소상공인 키우고 지역경제 살린다며 경쟁력떨어지는 업체에 현금성지원하는 정책을 좋아하지 않아요. 정작 덕분에 명목상 매출이 높은 대형마트들만 망해가고있죠
3. 굳이 어느 정부/인물의 선/악 진정성을 따지고 들고싶지는 않네요. 그리고 클리앙이 무슨 민주당 당게시판도 아니고 특정 당/정권을 비호하지 않으면 알바취급 의도가 어쩌고 하는것도 좀....
본인이 세금 혜택 받는 것도 사회비용으로 생각하고 작은 정부를 지향한다면, 세금은 어디에 쓰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며 부자들에게 세금을 걷어서 저소득자에게 혜택을 주는게 정부의 역할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건가요?
1. 소위 왼쪽 진영이 생각하는 부의 재분배와
오른쪽 진영이 생박하는 부의 재분배 수준의 차이가 있는거죠
2. 제 기준에는 이미 대한민국은 부자(고소득자 or 고자산가 기준에 따라 다르겠으나)에게는 이미 징벌적인
세금을 떠안기고 있는 나라이고, 특히 재벌에게는 더 강력합니다. (최대주주 주식의 20퍼 할증)
동의안하시겠지만요
오른쪽진영은 대체로 그렇게 봅니다.
왼쪽진영은 주로,
사회비용을 분배/복지에 사용하면 그게 다시 성장동력으로 돌아온다는 입장이구요
오른쪽진영은
사회비용을 성장에 주로 투자하면 그게 낙수효과로 분배/복지로 뿌려진다는 입장입니다
오른쪽진영이 무조건 틀렸다 라는 입장만 고수한다면 논의 자체가 성립되지않겠구요
전 그래도 막상 투표장 가면 내란당은 못 찍겠더라고요..
한국 정치는 걍 솔직히 남미 후진국 수준이랑 별 차이 없는것 같아요
걍 너무 암울합니다.
이재명 정부나 민주당은 돈 뿌릴 생각에 계속 세금을 걷고 있는 것 같은데 세금 더 걷고, 돈 뿌릴 때마다 지지율은 바닥으로 처박을 겁니다. 아무도 돈 뿌리는 거 안 좋아해요.
대부분 공감하는 내용이에요.
핵심은 아파트 값인데 왜 민주당 정권만 되면 아파트값이 올라가냐는 말이죠. 임대아파트는 내 집이 아니니 잠깐 살 수는 있지만 중요하지 않고요.
공급을 늘려야 한다고 하는데 서울 시내에 공급을 늘릴 땅이 있을까요? 대규모 재건축, 재개발 하기에도 건축비가 많이 올랐죠.
서울 950만명, 인천 300만명, 경기도 1,350만명이 원하는 서울 아파트 가격을 잡는 것은 불가능 할 수도 있습니다.
수요 감소를 위한 지방 활성화? 수도 이전? 많이 늦어 보입니다. 반대도 심하고요.
제가 요 며칠 보건데
이분같은 사람이 정권 몰락의 0순위공신입니다ㅎㅎ
민주당이 성공하려면 이런 분을 제명하긴 해야되요
중장년층이 가진 역사적 경험은 과거에 갇힌 구시대적 발상, 전혀 거시적이지 않고 본인의 경험만이 정답인 양 말하는 안목은 아집에 불과하구요
당장 눈앞의 개인적 이득은 본문에서 언급한 지원금 살포로 대변되며 그로 인해 국가의 근간인 경제가 흔들리는 양극화가 가속화 되고 있는데, 이를 모르는 중장년층의 무지함이야말로 젊은 층들이 시간을 들여 깨닫게 해주고 나은 노년을 보내게끔 봉사하고 구원해줘야 할 대상이죠
양극화 억제 효과가 눈에 나타나고 있다면 경제가 지금 더 안정화되고 있고, 부동산 등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났겠죠
정책의 실패와 별개로 의도가 선할 수는 있었겠죠
젊은 층에서 정책 실패에 대한 비판이 나오는 것을 단순 선동으로 치부하고, 중장년층의 라떼는 이 정답인양 말하는 게 비판조차 들을 생각 없이 진영 논리 기반의 무지성 지지만을 바라는 편협함이자 아집입니다
당초에 지지를 받은 이유에 본인의 공약 등이 있었을테니까요
팩트 기반에서의 그 팩트가 40년 전의 일이고, 젊은 층은 보수 정당의 시작을 김영삼으로 보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에게서 찾지 않으니 그 팩트는 유효하지 않습니다
과거의 시각을 고집하고 다른 의견을 듣지 않은 채 비난만 하는 것은 비판에도 속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 대단하다는 북유럽식 복지나 싱가폴 모델, 빈 모델 그런걸 외치면서 세금은 OECD 표준에서 보유 부문만 똑 떼서 비교하면서 체리피킹하지말고 정정당당히 명암을 다 비교하고 장단비교를 해야죠. 그 대단하다는 주거복지 실현한 국가 양극화가 어떻게 돼죠? 최상류층과 중산층 이하가 완벽히 분리되어서 살고있진 않나요? 운 좋게 유럽에 있어서 선진국이라 불려지는거지 남미 국가들하고 별다를바 없는 분리사회 아닌가요?
그리고 공공임대 세대 비율이 높을수록 동별 동의율 문제 때문에 단지가 노후화되어도 리모델링 등 정비사업을 추진하지도 못하고요. 일부 정치인들이나 자칭 전문가들의 비현실적 선동에 기반한 공공임대 우선주의는 주거 품질 측면에서 마냥 좋은건 아니에요. 그런거라면 공유지의 비극이 왜 있겠나요 ㅎㅎ
첫째. 전 민주당 지지자가 아닌데 내부총질이라 하시니 어리둥절 하네요
둘째.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2찍", "2찍취급" 이라 표현하는 분께서 낙인, 배척같은 표현을 하는건좀... ㅎㅎ 요새말로 짜치다고하죠
셋째. 그렇다고 국힘 지지자도 아닙니다. 전 지난 대통령선거에 민주당도 국힘당도 안찍고 사표가 될지언정 개혁신당 찍었습니다.
그리고 제도 정착을 위해 진득하게 기다리리 뭐니, 대충보면 그럴싸한 미사여구 붙이시는거 참 좋아하시는데요.
1. 부동산이 민주당 정권을 거치는동안 5배 오르고 정착되서 10퍼센트 떨어지고 안정되서 횡보하면, 진득하게 기다리는 보람이 있을까요? 이게 "안정" 이 맞나요?
2. 그렇다고 80퍼센트 대폭락하면 이게 "안정" 이 맞나요? 제도적 과도기 자체가 정책의 실패입니다.
말도안되는 급상승 급하락이 없는 안정적인 시장을 유지만 시키면 그게 성공입니다
3. 무엇보다 대선 공약이랑 거꾸로 정책을 펼치는데 대체 무엇에 진득하고 자시고를 따지고있나요ㅋㅋ
1.과거의 급등은 글로벌 유동성 과잉 탓이며, 지금의 횡보는 가계부채 폭발을 막고 연착륙으로 가는 필수적인 안정화 단계입니다.
2. 이전 정권부터 누적된 시장 왜곡을 바로잡는 과도기적 진통을 무조건 정책 실패로 몰아세우는 건 무책임한 비난입니다.
3.고금리 등 거시경제 환경이 대선 때와 완전히 달라졌는데도 공약만 고집하지 않고 시장 상황에 맞춰 정책을 유연하게 수정하는 게 맞는 방향입니다.
애초에 제일 극혐하는게 수십만원씩 돈뿌리는거랑 제대로 된 공급 없이 임대주택만 주구장창 짓는거에요.
수십만원씩 돈뿌리면 물가는 오르고, 당연히 집값도 화페가치가 떨어지니까 오르겠죠.
생각보다 높은 소득을 얻을수 있는 일은 다양하지만, 대다수 좋은 회사 내지는 공무원에 도전하고 그 이유는 안정성이죠.
이런 안정성을 바탕으로 월세 -> 전세 -> 매매,
집의 형태로 보자면 작은원룸에서 시작해서 궁극적으로는 결혼 후에는 어느 정도 살만한 도시에서 자신만의 집을 갖고 가정을 꾸리려는게 다들 목표입니다.
근데 여기서 아무의미없는 현금지원으로 물가만 올라, 제대로된 집공급 없이 걍 임대주택에서만 살라고해, 내 신용도가 되고 담보가 되어도 대출은 점점 조여
미쳤다고 지지를 보내줄까요...
근데 지금 높으신분들이 이걸 모르고 정책을 진행하진 않을것 같구요.
사람들 모여사는 도시에서 내 집을 갖게 되면 보수성향이 더 강해지니 그냥 의도한 정책인거 같기도합니다.
극우는 반대하지만 극우가 추구하는 방향은 지지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다른 것은 필요없고 여론조사 결과가 모든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한결같이 자꾸 뭐 자기들이 철인이나 되는듯 별 수 없이 2찍내지는4찍이다 고백글들
학창시절에 이명박근혜가 국정원 군 경 국가기관 총동원한 여론조작에 그대로 노출됐고 학교에서 일베하면서 낄낄거리던 애들이 현2030인데
참 아무 배경이 없는 순수하신 분들이겠습니다
아 네 ㅎㅎ
세대혐오 열심히 하시면서 사세요
여러번 했던 소리라 짧게 댓글을 달자면,
2030은 묶이지 않습니다. 저도 뭔가 관련해서 글을 써볼까 하다가, 너무 다원화된 사람들인데 이걸 묶는 순간 전제가 깨지는데 사람들은 주구장창 묶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10년 정도면 세대차이 난다고 했는데, 요즘은 5년이면 완전 다르다는게 느껴져요. 그래서 저는 30대 중심으로만 이야기한다면
마지막으로, 글 대부분이 틀린 소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동시에, 30대도 머리가 클 만큼 큰 나이죠. 그냥 자기가 이렇게 생각한다 이러면 끝인 거죠.
그럼에도 한 마디 짚고 가자면,
부동산이 의도가 어쨌건 멸망으로 가는 것과, 애초에 멸망이 정해져있는 계엄은 구분이 가야 한다고 봅니다.
대통령이 마음만 먹으면 선거 시스템에 대해 충분히 알수 있는 자리인데 그걸 선의로 계엄을 했다고 생각한다고요?
문재인 정권에서도 부동산 정책은 옳은 일이라고 진행했는데 결과는 망했잖아요
문제는 2030들이 자처한게 아니고, 사회가 그렇게 만든 측면이 더 큰데,
기계가 아닌 인간인지라 현상과 감정을 딱 분리해서 생각하기 힘드니.. 대화와 공감이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 대목에서 인식이 뒤틀려있는게 확실히 느껴지네요. 합리화하지말고 그냥 싫어하던대로 계속 싫어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10대들의 10년 뒤 정치적 스탠스가 어떨지 궁금해지긴 하는데... 상당한 우경화현상을 보인다곤 하지만, 지금의 2030과는 먼 거리에 설 것 같다는 역사적 반복에 한 표 던집니다.
시대정신이요
에전엔 민주화의 정신이 있었죠
지금의 2030 은 그 수가 적어서 사회를 이끌어가는 기득권/정권의 주요 세대가 되기는 어렵죠
아마 지금 태어나는 친구들까지는 이 성향 유지될겁니다
시대 정신은 발생할 뿐
과거의 것이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면... 뒤쳐지는 것이지요
지금 민주당의 젊은 세대에게 외면 당하는 현실처럼 요
지금 우경화되어 있는 어르신들도 똑같히 민주화 세대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위상'언급이...우열로 읽히신걸까요? 그럼 저는 님의 모든 말이 다 맞다고 미리 답변 달고 그만 할게요. 좋은하루 되세요.
너무나 당연한 얘기를 모르는것 처럼 말씀하시니까요
좋은 하루 되십쇼
지지율은 부동산 내로남불 세금이 주요문제죠
그냥 망쳐놨죠 오죽하면 촛불시위 그리고 탄핵을 외치던 불의를 못참던 분들이 돌아섰는지 눈과 귀를 막는 분들이 많네요
그리고 지금 정책 주도하는 사람들 한명이라도 같은 방향으로 살고있는 사람있나요. 요즘세대들 바보 아닙니다
1. 가장 큰 이유긴한데, 일단 무능합니다.
-> 무능하기 때문에 현상유지 정도가 된다고 생각할수가 있는데, 사실상 천천히 죽어가는겁니다.
뭐 지금의 일본이 국힘이 자리잡은 미래의 한국이라고 보면 맞겠네요. 죽어가는데 죽어가는지조차 모릅니다.
왜냐구요? 이미 언론이랑 정치랑 검사랑 짬짜미해서 밖으로 소식이 없거든요 ^^; 통일교랑 짬짬이 해도 아무도 말 안해주겠죠.
그들끼리 이득을 주고 받고, 사업을 흘리고, 그들만의 리그가 만들어지고, 능력있는 사람들보다, 높은곳과 연이 있는 사람이 올라가는 구조죠. 그걸 보통 비판해야하고, 기회의 평등이 없어지는데, 그걸 동경하고 있는걸지도 모르겠네요.
내가 들어가 있는 솥 밖에 지금 가스불이 틀어졌는데, 가스불이 틀어져서 내가 천천히 익어가고 있는지 조차 모릅니다.
아니 사실 난 솥안에 없고, 멍청한 다수가 솥안에 들어있으니 난 상관없어. 라고 하는지도 모르겠군요 ^^
2. 무능한데 무능하기만한게 아니고, 자꾸 옛날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 전두환때가 살기 좋았어. 라고 말하는게 이쪽 마인드입니다. 독재가 나쁘지 않았다고 여기는게 이쪽 마인드에요. 민주주의가 싫다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그때 죽어간 사람들이 흘린 피로 지금의 민주주의가 만들어졌다는걸 알았으면 좋겠네요.
1번과 2번의 공통점이 뭐냐면,
나도 짬짬이 같이 하고 싶다 입니다. 높은곳에 올라가서 짬짬이 하고 싶은데, 정부가 막는다 이겁니다.
이 짬짬이가 마치 신화처럼, 성공 신화처럼 쓰고 싶은데 나는 할수 없다 이거죠.
근데 이 짬짬이가 좋으신분들은 모르겠지만, 이 짬짬이 한번 하려면 그 밑에 희생하는 사람들이 생깁니다. 소수를 위해서 다수가 희생해야 하는 구조에요. 그런데 그들은 희생을 희생이라 여기지 않겠죠. 귀족들은 당연히 챙겨가야 하니까요.
일종의 계급사회죠.
꽤 흥미롭겠지만, 이 계급이 공고해질수록 사회가 병듭니다.
제대로된 인간은 붙어있을수 없고, 점점 줄을 잘댄사람. 높은곳에 있는 사람과 친한사람 ^^ 누구의 어머니, 누구의 뭐 친척.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뻔히 보이죠?
능력있는 사람은 여기서는 성공할수 없으니 밖으로 나갈거고, 경쟁력은 점점 약해지고, 일본이 그렇게 잘살았는데 왜 점점 빈약해지냐구요?
능력있는 사람들이 자리잡아야 할곳에 줄닿는 사람이 앉아 있습니다 ^^
더 좋은 상품을 개발하는 대신에, 줄 댄사람들의 상품을 그대로 씁니다 ^^
민주당이 답답할수 있는건 압니다.
별수 없는 구간이에요. 가장 어려운 구간을 지금 지나고 있습니다. 옛날에 민주당도 지금만큼 개혁을 할수 없었다는 것도 압니다.
정부의 역할은 부의 재분배와 기회의 평등입니다. 모두가 능력을 가질수 있게 배움의 기회를 주고, 능력을 가진 사람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죠. 어쩌면 잔인한 세상일 수도 있지만 뭐... 살아남으려면 그럴수 밖에 없기는 하죠.
하지만 확실한건 이제와서 돌아갈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뒤는 이미 망한 미래거든요. 망한 미래로 가던가.
더 나은 미래로 가던가.
1. 국힘을 대체제로 생각 안해요 애당초.
2. 민주당이 기회의 평등을 대변하는 정당으로 보이지도 않아요. 오히려 정반대+내로남불 행동이 돋보이니 역풍을 맞는거죠.(대표적으로 조국이 있죠)
3. 댓글의 대전제부터가 국힘이 민주당보다 무능하다는건데요ㅎㅎ. 일단 거기부터 동의가 안되네요.
2030 은 국힘이 무능한건 이미 잘 알고 있는데, 민주당이 더 무능하다못해 역행하는 수준으로 알고있는겁니다
시간이 많이 흘러 이제 5060이라고 봅니다
님이 국힘당을 악으로 판단하듯
대다수의 2030 은 민주당을 더 큰 악으로 판단을 마친겁니다
제가 그거 관련해서 썼다가 뚜드려맞은지가 몇년전인데 여전하더라구요
세상을 이분법으로만 보고, 본인과 다른 의견이 들어오면 작업이라고 의심하는 한 민주당은 계속 쪼그라들건데, 저기 국짐도 한가닥 하는 ㅂㅅ들이라... 역대급 병림픽의 현장입니다.
페미? 최저임금? 공정?
민생이 중요하고, 그 유권자들이 중요하다고 외치는데 뭘 자꾸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더 중요한게 있고 그걸 이해못하는 너는 국짐에서 보낸 첩자다 하고 있는지
인사일만 10년 해 왔지만 진짜 이정권에서
조금만 하면 저 표들 다 끌고 올 수 있얷다고 보거든요?
냅다 공약 다 반대로 돌리더라구요 ^^
주 52시간 폐지, 포괄 폐지, 계약직 편법채용 방지, 공정채용절차만 했어도 취업난인 애들 다 끌어왔을 겁니다. ot수당이 들어가게 되면 해고여부와 관계없이 사람뽑는게 더 이득이니깐요.
자유로운 해고는 그건 2-30대가 미친거고. 그거 보고 싶으면 게임업계 가면 되구요
미국만 하더라도 인턴+채용을 꾸준히 하는 나랍니다.
중견이상에서 신입을 아예 안뽑는 나라는 한국말고 없죠
여기서 지 맘에 안든다고 빈댓 다는 4050은 그들이 욕하는 2030 보다 못한거죠
그덕에 돈 많은 분들은 세금도 줄고 좋겠네요.
수도권 집값은 더 우주로 가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