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반응 보니까 엔리케 원망하는 반응들.,
저런 선수를 뺑뺑이 돌리고 제대로 안써먹다가 마음을 완전 뜨게 만들어서 보냈다고.
공교롭게도 이강인 뿐만 아니라.. 리버풀 간 바르콜라 밀란으로 간 하무스까지 다 날라다니는데.
그래서 더 욕먹는거 같네요. 솔직히 이강인이 후보감은 아니긴했지요 워낙 psg가 막강해서 그렇지..
근데 아틀레티코는 진짜 최적의 옷을 입은거처럼 감독 선수들이 이강인 화력을 엄청 퍼주더군요 패스 계속 주고..
오랫동안 있던 선수처럼.. 그냥 오자마자 믿음의 패스들.
4실점으로 끝난게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덕분에 어시가 몇개나 날라갔는지..
오늘 훨훨 날라다녔고.. 주말에하는 레알 더비전에
과연 오늘과 같이 잘 날아다니는지 봐야죠 ㅎㅎ
근데 선발 될지는 미지수라고 하네요~
집중 견제를 어떻게 버티느냐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마요르카는 약팀이랑 이강인을 집중 견제할 필요가 없었지만 AT마드리드는 다르죠
주말 마드리드 더비에서는 잘 했으면 합니다
현재는 실력보단 체력 이슈가 있는듯 합니다.
팀내에서 90분 풀타임으로 경기할 수 있는 체력까지 아닌걸로 판단한듯 합니다.
어제 풀타임 뛰고 MOM까지 받았습니다...
한 경기 풀타임으로 체력 좋다 하긴 어렵죠
"체력이 좋다" 라고 아무도 말 안했죠.
하필이면 풀타임 뛴 날, 체력이 문제 라고 하시니 풀탐 뛴걸 모르시는 것 같아 알려드린 것 뿐입니다.
뭐 욕할게 왜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