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보니 노트북 힌지 한쪽이 살짝 벌어져있네요
24년에 구매한 갤럭시북인데..
집에서 외부 모니터 연결해서 사용하는지라
항상 닫아두고 쓰거든요
켤때만 잠깐 뚜껑 열었다 닫는데..
이정도면 제품 불량이 아닐지 ㅜ
떨어뜨리지 않는 이상 노트북 힌지 망가지는게 흔한 일인가요
요즘 제품들은 원가절감 때문에 그런건지..
예전 노트북들이 내구성이 훨씬 더 좋았던거 같네요
오늘 문득 보니 노트북 힌지 한쪽이 살짝 벌어져있네요
24년에 구매한 갤럭시북인데..
집에서 외부 모니터 연결해서 사용하는지라
항상 닫아두고 쓰거든요
켤때만 잠깐 뚜껑 열었다 닫는데..
이정도면 제품 불량이 아닐지 ㅜ
떨어뜨리지 않는 이상 노트북 힌지 망가지는게 흔한 일인가요
요즘 제품들은 원가절감 때문에 그런건지..
예전 노트북들이 내구성이 훨씬 더 좋았던거 같네요
업체에서 6만주고 부분복원했어요 ㅋㅋㅋ
한쪽힌지가 나가서 AS갔더니
힌지만 고치지 못한다고 아예 두껑을 다 갈았어요.
10만원 정도 였어요.
네
액정바꾸면 10만원에 안되죠.
어느날 보니, 배터리가 너무 부풀어서 액정이 너무 벌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AS하려하니 부품없어서 불가라고 하더군요.
댓글 다 쓰고 보니 힌지 이야기에 배터리 이야기를 했군요. 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