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댓글이나 글 보면 대통령을 이선생이라 표현하는 내용들이 종종 있는데
이선생이라는 표현... 비하의 용도로 만든거 아닌가요? 정황을 보거나 쓰임을 봐도 비하용도인데
문조털래유는 비하라며 분노 하시는분들이 이선생이란 용어는 자연스레 쓰는데
동지의 언어를 쓰라고 말하시면서 본인들은 왜 그런거죠..?
나는되고 너는 안되고... 뭐..그런건가요?
근래 댓글이나 글 보면 대통령을 이선생이라 표현하는 내용들이 종종 있는데
이선생이라는 표현... 비하의 용도로 만든거 아닌가요? 정황을 보거나 쓰임을 봐도 비하용도인데
문조털래유는 비하라며 분노 하시는분들이 이선생이란 용어는 자연스레 쓰는데
동지의 언어를 쓰라고 말하시면서 본인들은 왜 그런거죠..?
나는되고 너는 안되고... 뭐..그런건가요?
김대중을 선생이라 부르는것과 이선생이라 표현하는게 같다라 생각하시는건가요?
조금박해와 문조털래유는 같은거라 보시는거죠?
광주에서는 어르신들이 여전히 씁니다
멸칭쓰지 말자고 동지의언어를 쓰자는분들이 쓰는데요...?
동지의 언어는 선택적인건가요?
이선생은 더 이상 동지가 아니에요.
내 입 더러워질까봐 하지 않은 것인데, 조롱할 수 있는 다른 말 많습니다.
이정도로 하는 것에 감사할 일이지...
대통령 칭호 받고 싶으면 대통령 답게 하면 됩니다.
참 선택적이라 생각듭니다.
덕분에 털보라는 애칭 사용도 사라진거 같고 ...
리모콘도 그렇고 ... 이 분의 레벨은 어렵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선생이라고 부르는 느낌은 비슷합니다.
여기 과거 민주당 지지자 게시판아니예요. 그냥 아무거나 게시판입니다.
단어의 선택이 어땠든 얕잡아 부르는게 멸칭이라 판단되는데 그분들은 아닌가봅니다
이게 참 희안해요. 지금 지지자들끼리 싸우고 비꼬는 언어들이 난무하더라구요.
누군지 머리 참 좋아요. 아주 싸우기 딱 좋게 작업을 해 놓았거든요.
좀 거슬러 올라가면, 탄핵 집회때 개딸 (개혁의 딸) 이라는 말이 좀 않좋게 들렸지요.
한겨레 기자가 이재명을 나중에 지지한 사람은 뉴이재명이라고 붙이면서 희안하게 지지자들이 갈라지기 시작합니다.
그후 문조털래유를 만들었다는 사람의 기사가 있는데,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8301645001/
여기에 시사평론가 최한욱 라는 작자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친명계로 분류할 사람도 아닌데, 친명에서 멸칭을 부르기 시작했다고 비난하더군요.
김민새는 원래 오래전 나쁜 별명으로 사용되었고,
최근 대통령을 비난 하는 의미로 이선생이라고 하더군요.
과거 개딸 이라는 말부터 지지자들이 민감해져 있는데, 계속 갈라치기 위해 덧을 놓는 것 같습니다.
트렌드를 선도하려는 김난도 스타일의 작명가가 있나봅니다.
대통령이 sns 으로 팔로우 하는 한 계속 될겁니다
피차일반이라... 그럼 문조털래유도 써도되는 용어로 보시는건가요?
적어도 전 문조털래유 한창 쓸때 안썼는데요....멸칭이라 생각해서요
근데 그말에 분노하시는분들이 김민새 이런건 엄청 쓰시더라구요?
그때도 같은 스탠스였습니다.왜 문조털래유는 멸칭이라면서 김민새는 왜 쓰냐고 했습니다.
동지의언어를 선택적으로만 판단하시는분들이 계시는거죠
제글에 제가 안썻다 라고 하는데 그럼 그때는 왜 가만히 있었냐.. 라 하시면 왜 니들은 동지의언어를 안쓰냐라는 댓글이라도 긁어 와 드려야 해결되실까요?
멸칭에 긁혀서 글을 썼다 진정성x 멸칭 자체가 싫어서 글을 썻다 진정성o 저는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이선생으로 부르든 뭘로 부르든 절 욕하는게 아닌데 제가 왜 발끈할까요...
이글의 요지는 너는 되고 난 안돼? 입니다.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제 스탠스는 똑같습니다. 문조털래유는 멸칭이라면서 김민새는 왜 쓰는거야? 인거죠
그 내용의 연장입니다. 이선생으로 글을 쓴건 김민새를 쓰시던분들이 이제 이선생을 쓰시길래 트렌드를 따라간것뿐입니다.
'경멸하여 일컬음. 또는 그렇게 부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존경의 의미를 담아 '선생'이라는 호칭을 쓰는 건 아니죠.
오히려 반대의 경우에 많이들 사용하시구요. 그래서 멸칭이라고 할 수 있으며,
아울러 '수박', '용역', '촉법', '문***유', '뉴이재*', '*선생' 등 전부 멸칭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나는되고 너는 안돼 인거라 봅니다.
그분들은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문조털래유 라는 멸칭이 생성된 후 여러가지 의심스런 정황이 생겼고 이후 이선생으로 부르기 시작하는 사람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입니다.
팩트요? 문조털래유가 멸칭이라며 쓰지말라면서 새로운 멸칭을 만들어 쓰는게 맞습니까?
어떤건 멸칭이고 어떤건 당연한거고 참... 그렇습니다
저도 멸칭으로 봅니다.
고상한 풍자라...이름 글자 딴것도 뭐라할정도인데요??
매번 반복인거죠..
문재인 대통령 애칭으로 불펜에서 불리는 별명 한번 부르면 난리날겁니다
뭐든 다 내로남불이죠...
본문에 문조도 정당하다고 쓰신건 아닌거 같은데요??
정당화요?
멸칭이라면 서로 쓰지 말아야지 나는 되고 너는 안돼 라는 개똥철학을 비판하는건데요..사람 잘 못 보셨습닌다..
저는 저울대라도 들이대며 서로 올리지 말자 라는 뉘앙스라도 느껴지지만
주로 쓰시는분들은 그런거 없이 선택적으로만 쓰시던데요...
같이 쓰지 말아야지요.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쓰지 말라 하지 않으십니까.
그래서 전 누가 먼저 쓰기 전까지 안써요.. 그 글도 먼저 올렸기에 똑같이 댓글 쓴겁니다.
자정은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스스로가 해야하는것이지요
자정을 권하지 않으실 거라면 여기서 내로남불이라 조롱하는 건 뭔가요? 피해자 코스프레를 얘기하시던데 상대방의 아픔을 코스프레라고 치부하시면 어떻게 상대를 이해합니까?
원하시는 게 뭡니까? 통합이 맞긴 합니까?
본인이 일베가 아니어도 상대방이 더 열받게 하려고 일베식 조롱을 택한거죠.
그리고 상대방이 일베냐고 물으면 뉴재명들은 이재명 비판하면 일베라고 몰아간다라고 받아칩니다.
자기들끼리 맨날 상대방이 먼저 공격했다 억울하다고 난리치는데 상대방이 먼저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전 같은 진보라는 사람들이 이재명 당선 전부터 엘리트진보 자격 없어서 무시하는걸 많이 봐서요.
대통령 선거 전에 뽑을 사람 없단 말 은근히 들었습니다.
그럼 일베어 전문가 조국이 나서서 판단받아봐야곘네요
멸칭이죠.
아니라고 쓰는 글도 그 행위도 모두 조롱의 하나라고 봅니다.
근데 그분들은 문조털래유는 쓰지말라면서 이선생은 자유롭게 쓰시는데..말입니다..
어차피 본인들이 애정하는 대통령들에게도 향하겠죠
아까는 이씨도 본것같은데 문선생 문가 문씨 다 써버리죠
그러면 그분들이 동지의언어를 안쓴다고 난리칩니다...
+갈리치기도 있습니다 ㅜ
요새 용어로 피코라 하죠.. 먼저 때리고 피해자인척 하기...입니다..
특히나 우리 동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에게 그런 표현을 쓰는 사람들은
갈라치기해서 민주당을 찢어놓겠다는 불순한 생각을 가진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될 수 없습니다. 그냥 서로가 서로를 인정은 해야할텐데.. 왜들 저러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다 쓰던가 다 쓰지말던가...해야하는데 말입니다.
제 기준에는 맘에는 들지않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는 차려서 이야기해주는
딱 그정도의 느낌입니다
지금까지와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지않고 더 선을 넘어버리면
차라리 이게 나았다 할만한 호칭들이 더 나오겠지요
글의 뉘앙스에 떡하니 멸칭의도로 쓰임이 많아 드리는말씀입니다.
이선생은 안된다라
이러면 누가 공감할까요
그냥 느낌과 추측일 뿐이죠.
침묵이라
본인은 침묵이라는 느낌과 추측으로 쓰셔놓고
아니라는 댓글엔 왜 추측이라 보시는거죠..? 전 항상 같은 스탠스입니다. 왜 동지의언어는 선택적으로 작용하는가 입니다.
대명사로 쓴 건데 주어로 받아들이더군요.
조털이 악의적이라고 해서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안 쓰긴 하는데
그래야 하나 싶긴 해요.
전 그리 해석해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팀은 맞잖아요.문어게인도 맞고요.
결국 자리와 보상때문에 엇나가는 것으로 분명히 보이는데
아니라고 하니 참...
전 조국당하고 민주당만 커밍아웃 했으면 좋겠어요.
전 온리 민주당입니다.
조금박해는 되지만 문조털래유는 안되는 그런거죠 뭐... 그럼 문조어래유는 상관없나.. 싶습니다.
저도 동일하게 느낍니다. 적어도 클리앙을 주로 활동 계시는분들은 이선생이라는 단어는 안쓰십니다.
이제는 더이상 나의 대통령이 아닌 사람을 대통령으로 호칭하기도 싫고, 그렇다고 멸칭을 사용하기도 싫고....
그렇다면 그냥 이재명이라고 쓰면 이름이니까 괜찮고, 이선생은 안되나? 이재명선생이라고 부르면 그러면 괜찮은가?
이런 생각들을 하다보면 이선생이라는 표현 자체를 멸칭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의견입니다.
뉴이재명쪽에서야 여전히 나의 대통령일테니 이해 못할수도 있겠죠.
글과 댓글의 내용에서 조롱의 성격으로 쓰이고 있다는건 느끼실테고요...
평소 동지의 언어를 쓰자는 분들께서 특정인물들을 제외한 나머지에게 들이대는 잣대가 다름을 지적하는 것이죠...
이제 메모도 지쳤어요 온통 메모천지가 되버렸씁니다..
원칙이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공격 비난하고 반발하면
갑자기 피해자로 돌변도 하더군요,
항상 먼저 때려놓고선.. 먼저 때렸다라며 피코를 보여주시죠..
정말 궁금합니다. 글자 모음엔 민감하면서 특정인을 대놓고 조롱하는건 괜찮다는 마인드는...
제 기억엔 교육과정에선 없습니다..
그래도 이런 글이라도 하나씩 써줘야 내로남불의 부끄러움이라도 느끼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