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 의원 109명 전원한테 구포국수를 돌렸답니다. 손편지까지 써서 “의원님과 함께 힘을 모으겠습니다”라고 했다네요. 무모속 한동훈의원 ㅋㅋㅋㅋ “맛있게 드시고 저도 좀 기억해주세요”인가 “저 아직 여기 있습니다”인가 “형님들 저 잊으신 건 아니죠?”인가 ㅋㅋ
높은신 나으리들은 꺼리낌이 없네요.
항상 궁금한게
지들끼리는 99만원 불기소셋트 이하면 문제없음으로 해놓고
아랫것들은 커피한잔으로도 자를 수 있게 만들고
우리나라가 귀족계급이 있는 사회라고 주장하는거죠?
장동혁 당대표인 동안은 불가능할듯.
근데 장동혁 다음 당대표임기에서는 컴백할지도 모르겠네요. 어차피 대선 부자가 없으니 한동훈이라도 데려다 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