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정국 돌아가는 형세가 볼만합니다.
내일 있을 대통령 기자회견을 앞두고 마구마구 이슈들이 쏟아지내요
행안부가 중수청 후보를 제정하고,
추미애, 김용민, 조국당은 중수청장 후보 반대하고
김민석 당대표는 추미애 비판하고
추미애 도지사 별 시답잖은 관사, 관용차 문제로 경찰 수사시작하고
김민석은 교섭단체 15석으로 조국당 조롱하고
박시영TV 추미애 지선 선거운동 20억 계약 터트리고
결국 내일이면 안개가 걷힐 것으로 봅니다.
이 정국 혼란의 주인공이 대통령인지 아니면 김민석과 민주당 기득권이
대통령을 포위한 건지
저는 주인공이 대통령이라는데 1원 겁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만에 하나 대통령이 포위된 거라면
그래도 희망은 있다에 2원 겁니다
추가해 주세요.
암표도 챙기는 양반인데 포위라뇨..
대통령을 너무 무시 하십니다.
깜빵 안갔던 굥시절에요
대통령으로서 할 수 있는 통치행위가 지지자들이 기대한 방향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민주당도 가망없고 그냥 나만의 실용주의할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