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흘러가는 국정 상황과 언론 보도들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해집니다.
일베류의 악의적인 가짜뉴스와 혐오 선동,
개혁을 막아서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기득권 카르텔의 저항,
그리고 하루도 거르지 않고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을 억까(억지 까기)하는 적대적인 언론들까지...
대한민국의 대전환과 혁명을 반대하는 수많은 기득권 세력이 사방에서 칼을 겨누고 있는 형국입니다.
진정 우리를 가장 슬프게 하는 것은, 외부는 물론이고 당내에서조차 자기 정치를 하겠다고 뒤에서 흔들어대는 '내부의 적'들의 야비한 공격입니다. 국민과 지지자만 바라보고 뚜벅뚜벅 걸어가시는 대통령의 등에 칼을 꽂는 자들을 볼 때마다 분통이 터집니다.
사방이 적으로 둘러싸인 채 고군분투하시는 이재명 대통령의 뒷모습이 오늘따라 너무나 외롭고 쓸쓸해 보입니다. 얼마나 외롭고 고독한 싸움을 이어가고 계실지 감히 상상조차 되지 않습니다.
동지 여러분, 저들이 노리는 것은 결국 우리의 분열과 지침입니다.
대통령이 외롭지 않게, 우리가 더 단단한 벽이 되어드려야 합니다.
기득권과 언론, 그리고 내부 총질러들의 흔들기에 절대 흔들리지 말고, 우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호위무사가 되어 끝까지 함께 갑시다.
우리가 지치면 대통령이 무너집니다.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원팀으로 뭉쳤으면 좋겠습니다.
스스로 외롭길 자처했으니 그냥 봐주면 될뿐입니다.
정치는 국민이 하는거 맞죠,
대통령은 대다수 국민을 대변합니다,
팀김부류들이 아젠다설정하고 유일선인것처럼 행동하는게 문제입니다,
백낙청 어르신이 뭐라고 하니까 조정래 데려와서 하는 꼴하고
유시민이 한마디 하면 정준히가 그거에 보조해서 마치 그럴듯한 쟁점을 부각시키는 것처럼
이재명 정부 공격하는 것 보면 한숨 나오죠.
이 댓글의 말씀처럼 그냥 봐주기라도 하시죠. 욕하시는 분들께 하는 말입니다.
그게 아니면 내각제 밖에 없는데, 그건 진짜 이완용이 되는거죠.
외롭게 만든건 대통령 본인이긴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간신만 있어서 외롭진 않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예전보다 친정부 기사가 많은 것처럼 느껴지긴 합니다.
딴지류들이 국힘보다 더 심하게 비난하고 흔들고 있으니 상대적으로 약해보일순 있을것같아요
국힘도 본인들이 쎄게 힘 안들여도 되고 그들 잘한다 잘한다 응원할것같긴합니다
저같은 사람들은 국힘보다 더 증오감이 생기고 상대진영에선 1석2조겠죠
우리이니 하고싶은거다해~와 신의한수네요 ~큰그림그리시는거에요 라던 올드재인들이 어리둥절 하겠어요
올드재인들이 더 심한것같아요
현정부 흔들어대는걸 보면요
아니면 음주운전 장관 반대하는게 저항에 억까에 야비한 공격인가요? 흠
알겠는데요...
그러니까 이게 저항에 억까에 야비한 공격이냐구요.
충분히 생각이 다를 수 있는 정당한 비판 아닙니까?
여조를 슬쩍만 봐도 이걸 저항에 억까에 야비한 공격이라고 보는게 오히려 흐린 눈이라는 걸 모르시나요?
우리편이면 무조건 눈감아줘야한다는 뭐... 그런 국짐식 사고는 아니실꺼라 믿구요.
매번 부동산땜에 정권 넘어가는데 그냥 이 나라 국민 수준은 윤석열과 국힘 패거리가 딱입니다. 조국 추미애 정청래도 부동산 세금방향은 똑같으니 그냥 부자 세금 깎아주는 일본 자민당처럼 대대로 국힘찍고 그 밑에서 서로 자학하며 사는게 딱입니다. 괜히 일본 쪽빠리들이 선진국인데 그렇게 살고 일본이 우리 먼 미래라고 하는게 아니죠.
일본이라도 되면 다행이겠네요. 일본같은 통화도 내수체력도 없는 여기에 투기거품 쳐오르다 한번 크게 꺼지고 침체에 빠지고 나면 일본은 커녕 동남아도 비웃을 나라 되겠네요. 일본 우습게 보지맙시다. 부동산에 미친 미래 우리 국민들의 워너비니까.
지금 우리가 비판하는건 정당한 비판이 아닌.
문정권때 백신 하면 뭐 비판 하고 이거하면 저거 비판하고 않으면 서고 서면 않아있다 비판하는 수준으로
흘러간다는게 문제입니다.
문제는 이걸 국힘세력이 하던 것이였는데 이제 그게 아닌 세력에서 한다는거에요.
도와 줘야 할 부분들이 많은데 일단 흔들고 까고 보는 수준이죠.
까놓고 얘기해서 조국이나 정청래가 차기 대권을 잡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깜이 되는 사람이 아니었잖아요. 제대로 된 사람을 세우든가...
어떻게 되는지요ㅎㅎ
저는 이상황을 보고 청래조국이는 절대 용납 못하겠습니다ㅜ
골방에서 잡소리 내는대 몰두하는것도 문제입니다,
거실및 대다수를 대변하는건 대통령입니다,
같이 짬짜미 하면서 국정을 나눠먹기
운영하면 될 터인데
그렇지 못하는 성품이 보이네요
그래도 응원합니다
대통령이 사랑받아야 나라가 잘 될꺼라 생각해 지지는 했지만, 언젠가부터 주변인 말을 듣지않는다는 느낌이 들더니 점점 그 생각이 짙어지네요. 윤석렬이 집권 1년 이후 충언하는 사람 다 내치고 십상시들로 가득채우던 딱 그때 느낌 같네요.
대통령은 국민을 보호해야하는 자리에요. 우리가 대통령을 보호해야하는게 아니라.
김민석 대표가 풀어야할 숙제입니다...
물론 이재명 대표 시절에는 악의적이었습니다.
조선, 동아, 경향, 한겨례 봅니다.
외롭거나 지치기 마시길 바라며, 그래도 힘들 때는 클리앙에서 저를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달달한 말만 해주는 인간들로 채웠는데
왜 외롭다고 느끼실까요?
어화둥둥 하는 사람들이 널렸어요.
안외로울꺼에요.
어물전 썩은내 운운하는 것은 배척해야죠,
발생 되는 현상인거 같습니다.
빨라야 되는 결단은 느려터져서 맞을거 다 맞고 나서야 철회하고
왜 몰라주냐고 징징거려봤자 소용없어요.
아무리 스스로 옳다 생각해도
국민이 저항하면 돌아봐야 합니다
묵묵히 자기 혼자 옳다고 하는 일을 하는 사람
우리는 그걸 독재자라고 부르기로 합의 하지 않았나요?
한끗 차이 입니다
제발 정신차리고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바랍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린 국민의 소리를 들어줄 머슴을 뽑은 것이지 (본인 표현)
아무거나 닥치는대로 하고 싶은거 다 할 사람 뽑은게 아닙니다
제 글에 빈댓글 다셨던데
이재명 대통령을 추앙하는 마음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맹목적인 추앙은 독재를 부추깁니다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이야기 해야합니다
국민 대다수가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근데 자화자찬이라니요
반성하고 돌아볼 타임 입니다
대체 어떤 국민을 말하는겁니까?
부동산 보완수사권 폐지로 현재 중도층 민심이 흔들린건 맞는데 이분들의 입맛에 맞는 정책을 밀고가거나 다른 이슈로 인해 지지율이 올라갈수도 있는겁니다
그럼 국민이 받쳐주는 대통령이라고 인정하십니까?
그러니깐 지지율이 올라가면 그땐 국민이 받쳐주는 대통령이라고 인정을 하실꺼냔말이죠?
뭘 해도 비판적인 분들이 계셔서요ㅜ
네 저도 부동산은 대선전말대로 했어야하고 보완수사권폐지로 인한 2030여성층 이탈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영향력이 거대한 대형유툽들이 흔들고 그 지지세력들이 뭐라해도 뚝심있게 나아갔음 좋겠습니다 그들이 이정권에 도움이된걸 못봤습니다
진보 및 중도까지 모두 지지 했는데 더딘 개혁과 이상한 행보, 그리고 입장에 대한 표명도 없이 1년을 넘게 이러고 있으니 지지자들이 떠나거나 뒤로 물러났어요.
외부에서 원인을 찾으면 답이 없습니다.
특히 작년부터 더 과거 글을 보고 판단해보세요.
외부 기득권과 싸우려면 지지 기반부터 제대로 다져야 할텐데 지금 행보는 그 반대입니다.
이것에 대한 지적은 없이 '너 왜 전적으로 지지 안해? 일베야? 신천지야? 반명이야?'' 이런식의 몰아가기는 것은 오히려 전통 지지층에겐 반감만 살겁니다.
지지자를 향해 욕하는 놈은 처음 봤습니다.
스스로 무너지면 답이 없습니다.
자업자득이고요
정작 행동으로는 여전히 배척하는 이들을 그저 방관하거나
개혁의 반동세력이라 하시면서
달라지는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지지를 안 하는 건 아니지만 조금 떨어져서 지켜보게 되네요.
현실 인식하고 제가 잘못했습니다 사과하고 잘하겠습니다 해야죠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생각하는 개혁의 방향이 잘못되었고 국민 대다수가 반기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할줄 알아야죠.
이재명 대통령은 모든 국민의 대통령입니다. 본인을 지지하는 지지자만을 위한 대통령이 아니라요. 국민의 과반이 손가락질을 하고 있다면 자신을 되돌아 볼줄 알아야지 그래도 내가 옳아 하는 아집에 빠져서 난 내갈길 간다 해버리면 결국 실패한 대통령이 될겁니다.
기득권 카르텔은 누구고, 전방위적 발목잡기는 대체 뭘 말씀하시는거예요??
본인 스스로 광장에서 청와대 끝방으로 들어갔는데 외롭겠지요
솔직히 지지율과 이미지 정치에 연연하면 정부산하 기관 통폐합 및 지방이전,농지 전수조사 이런 거 못합니다.... 그렇지만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는 거... 정말 대단하다고 봅니다.
당선 되고 지지율좀 오르니 얼굴 싹 바꾸고
찐명아니면 다 반명이라는데 기가차죠.
이재명은 외롭지 않을겁니다.
지금보다 몇천배 힘든 고난과 수난을 대통령 하나 되겠다는 생각으로 달려왔고
그걸 이뤘는데 무슨 한가한 외로움을..
세상 행복 할걸요
이낙연이 얼마나 맘에 안들겠어요.
그래도 국민들 위해서 참는거겠죠.
똥물이 터지면 혼란 스러우니 그래 그래 하고 계속 잡아 두면 나중에 소멸되니까요. 싸울 대상이 아니니까요.
그게 현명하다고 봐요.
맹목적인 추앙과 복종 선민의식은 유시민과 그 관련 팀들에게 보이는 모습인데요.
이재명 생각과 같네요
이재명 본인 빼고는 다 적폐로 보이나 봅니다
현실은 이재명이 빌런이죠
무슨 정치인이 안쓰럽니 외롭니...
팬클럽 아닙니다 여기
그럼 그 당당하고 진정성있고 고독한 사투가 무엇을 위한 사투인지 좀 설명해주실수 있으실까요?
대부분의 국민들은 공감되고있지 않은것 같아서요 고독한 사투다 고독한 사투다 이렇게 감성적으로 접근하시는게 아니라 지지자든 대통령이든 미래에 어떤걸 위해서 무슨일을 하고있다 이렇게 소통을 해주시면 참 편안할텐데요
자기사람 채워놓으면 기득권 카르텔이 뒤바뀌니까 깨부숴진건가요?
지금은 못잡았는데 추후라도 민생경제와 사회적 공정을 바로잡는걸 목적으로한 행위가 뭐가 있는거죠?
다들 충분히 모르고있거나 적어도 저는 모르겠습니다.
모두가 충분히 알 수 있는 사투라면 당연히 문장으로 풀 수 있으시겠죠?
외로워 보인다? 이거 자기가 자초한일 아닌가요?
누가보면 정권말이라고 힘빠져서 안타깝게 통수 맞은줄 알겠어요
노무현대통령 처럼 지지자들로 부터 고립시키기 위해 정말 부지런하죠.
동지가 맞긴 해요? 와 닿지가 않아요.
못하니 떨어져 나가는거죠. 억까건 뭐건 국민들이 체감하니 지지율이 떨어지는거죠. 배가 자꾸 산으로 가길래 배가 산으로 왜 가냐? 물로 가야지라고 얘기해주면 뱃머리에 니와서 주변을 한번쯤 둘러 보는것도 괜찮지 않나요? 브릿지에 앉아서 키 만 잡고 있으면 배가 물로 갈까요?
본인이 지지자들 통수치고 칼꽂은건 생각안하고 등에 칼꽂았다구요?
내부 갈라치기 조장 다 해놓고 전당대회 다 끝나고도 상대 망신주기에 여념없으면서 이제와서 원팀요?
염치도 없고 바라는게 너무 많은거 아니에요? 지나가는 개도 웃겠네요
이정부를 망치려는 자들 똑똑히 기억했다 그대로 무지개 반사해줘야 속이 시원할것같습니다
유시민과 그 일당들의 말 워딩 맥락 등은 아주 문제가 많은데 그걸 비판하려고 하면 교주를 비판하는 식으로 거센 저항이 일어나는데 그것처럼 보입니다.
진짜로 나라를 위해서 조언을 하는 것이 뒤섞인 상태라고 봅니다
그리고 외롭지않을거예요. 주변에서 듣고싶은말만해주는 사람 엄청 많을걸요? 외로울 겨를이 없을텐데요
이대통령이 밉고 싫다면 자신이 개혁대상이라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