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커뮤니티에서 이재명 대통령 무능하다고 도배하기"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1032443&vdate=
특정 누군가를 지목하거나 비판하려는 목적이 아니며,
타 커뮤니티 사례 및 최근 게시판 분위기를 모니터링하며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 있어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클리앙 내부에서도 다음과 같은 유형의 여론 조작 및 선동 패턴이 심심찮게 보이는 듯합니다.
1. 지지자를 가장한 내부 사기 저하 ("나도 지지하지만...")
가장 흔하면서도 무서운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노골적으로 비난하면 바로 티가 나기 때문에, "저도 진보/정부 지지자인데요...", "이번 사안은 솔직히 안타깝네요" 같은 멘트로 운을 뗍니다. 진정성 있는 비판을 가장하지만, 목적은 지지층 내부의 사기를 꺾고 분열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2. 맥락 뒤흔들기와 꼬투리 잡기
정책이나 국정 운영의 큰 줄기와 구체적인 성과는 쏙 빼놓고, 찰나의 말실수나 특정 해프닝 하나만 꼬투리 잡아 밈(meme)으로 만듭니다. 논리적 반박보다는 자극적인 프레임을 반복 전파해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씌우는 데 집중합니다.
출처 : 보배드림
지들이 하는 말이 말이 되는 소리라서 먹힌다고 생각하니까 그러겠죠.
무슨 어디어디 공작 전략... 특정 정당이던 커뮤던 고작 저런 선동에 당할거면
진짜 능력 없고 무식한거니까 걍 당하세요들
문재인 시절에 문재인 정책 비판하면
빈댓글, 일베 소리 받는 것이 기본값이긴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민주당 정책을 비판하면 1찍이 됐다가 좀 더 지나서 내란지지자, 내란동조자가 됐었구요
친문 - 친명 매관매직형 권력다툼 끝에 갈라스니
반명이다, 신천지다까지 갔다가 다시 일베로 돌아왔을 뿐입니다
다만, '이선생, 이씨, 짬통' 등 대통령 멸칭 쓰는 사람은 항상 메모하고 있습니다.
같은 진영 사람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과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우리 진영의 대통령을 그렇게 부르는 자도 동일하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기승전 일베는 좀 질려요.
정당한 비판도 못하게 해버리는거죠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조롱과 비판은 구분할줄 압니다
자연스레 펨코 일베 국짐 편에서 이야기 하게 되고 거기에 일조하는거죠.
본인은 모를수 있습니다. 그 집단이 그 집단이기 때문에,
3번에 해당하시나요
신천지 말로는 모략입니다.
남 탓이나 하며 정신을 못 차리고 이 모든 게 작전이라며
눈 감고 마구잡이로 주먹을 마구 휘두르니까
애먼 사람들이 그 주먹에 맞아 방어 차원에서 맞서 공격을 하는 겁니다.
지지울이 나락으로 가는 정부는 다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반대편쪽에서 대통령 멕이는 방향으로 완전히 돌아선 게 큽니다.
그냥 가만히 있을겁니다
그리고 댓글 중간중간에 이런 분란 부채질하는 ㅁㅁ들도 보이네요
점점 둘이 구분이 안되는게 문제
그쪽 분들은 지지자들을 용역이니 B니 하고 있죠.
서로 상대를 불순세력으로 규정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를 내려 앉아뿌고요
일베싸이트 폐쇄 한다더만 별 효과도 없나 봅니다.
그냥 계속 글을 싸지르는거에요. 보고있으면 언짢아질때까지요.
그리고 조금 정상적인 댓글이 달리면 거기에 달라붙어서 나가 떨어지게 하는거죠.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안오게 하려는 작전도 있죠...
-곰팡이 피었다.
-큰일 이다.
-문제다.
-심각하다.
-온집이 무너질거다.
계속 부정적인 얘기만 지껄이는거죠.........
이젠 반론하는 글도 일베군요
이대녀도 일베고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면 온세상이 일베가 되겠습니다.
실제 일어난 현상을 가지고
그러하구나
아 그랬구나
이런 뉘앙스의 글인데 어디가 죄다 일베로 치부하는 내용이 담긴걸까요
모든 2030이 일베가 아닐텐데
일베 몰이를 했던 그 편리한 방법을 계속 쓰고 있는 것이지요
자승자박입니다
이제는 일베 취급 받으니 일베를 올려치기 하네 ㅎㅎ 그러니 일베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