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美 ‘15% 지분·이사회’ 거부…韓에 ‘원전 추가 건설’ 역제안 - 아시아투데이
韓, 3조~4조원 베팅하며 '이사 지명권' 요구…美 APR1400 더 짓자 '맞불'
"지배구조 요구에 美는 추가투자 맞불…말려들기 경계"
'시공 불가' WEC·DOE 규제 압박에도 韓 '독보적 시공력'으로 실리 챙기기 총력
[단독] 웨스팅하우스 지분 10% 넘겨야 이사 지명권…“대금은 한전이 부담”
[지분율 놓고 韓美 막판 샅바싸움 지속]
25% 넘으면 주요 안건에 동의권
10% 이하는 재무적 투자자 그쳐
전문가 “이사회 권한 확보가 핵심”
美 “인수 대금, 대미투자와 별도”
한전 자금 4조 이상 필요할 수도
문재인 탈원전때는 원전 폐쇄조차 안했는데 그 중요한 원전 미래 막았다고 난리였는데...
실제로 더 제대로 막은게 저짓거리인데...
애시당초에 웨스팅하우스를 인수했어야했어요 지금 한국이 만드는 원자로 설계가 웨스팅하우스꺼라서 수출할 수가 없는 겁니다
문재인 때가 기회였는데 아쉬울 뿐입니다
이건 사실이 아니구요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246406635741760&mediaCodeNo=257
기사도 있지만 웨스팅 하우스가 특허를 주장하지만 미국 법원에서 패소했습니다.
그 이후에 우리가 윤정권때 이상한 계약을 해버려서 지금 그 꼬인 매듭을 풀려고 이러는겁니다
아래에도 다른분들이 답변 달아주셨지만
숟가락 하나 얹어볼려고 말도 안되는 특허로 소송걸어서 사업방해 당할거 같으니까 이렇게 돌파구 마련하는거구요
죽어가는 놈 살려놨더니, 봇짐 타령하고 있네요.
미국도 지분에 경영참여권한까지 줘버리면 이제 한국에서 원자력 발전 수주하는거 딴지걸 이유가 사라지니까요.
웨스팅하우스 그걸로 쏠쏠하게 재미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