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회식이 생겨서 찾아간 가게입니다.
원래 족발을 먹을까 했는데 막상 나오니까 회(?!) 같은게 땡겨서 갔구요.
창가자리가 마침 비어 있어서 앉아 주문했네요.
생맥 한잔씩 마시고 전이랑 탕 우니세트 주문했구요. 추가로 파스타에 유린기도 먹었습니다.
네명이 갔는데 좀 많이 시킨감이 없잖았지만 또 다 맛없없 메뉴라 싹싹 먹었네요.
방이동 먹자골목 안온지 오래 되었는데 새 가게들 많아서 이제 슬슬 다시 와볼까 합니다.
갑자기(?!) 회식이 생겨서 찾아간 가게입니다.
원래 족발을 먹을까 했는데 막상 나오니까 회(?!) 같은게 땡겨서 갔구요.
창가자리가 마침 비어 있어서 앉아 주문했네요.
생맥 한잔씩 마시고 전이랑 탕 우니세트 주문했구요. 추가로 파스타에 유린기도 먹었습니다.
네명이 갔는데 좀 많이 시킨감이 없잖았지만 또 다 맛없없 메뉴라 싹싹 먹었네요.
방이동 먹자골목 안온지 오래 되었는데 새 가게들 많아서 이제 슬슬 다시 와볼까 합니다.
Hasta la victoria siempre
와이프랑 선술집 안간지도 10년이 넘었네요.
덕분에 늘 눈요기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