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국민 절대 다수가 찬성하는 정책은 힘있게 밀어부칩니다. 문제는 그런 정책이 많지 않다는 거죠. 계곡정비사업처럼 절대 다수가 옳다고 생각하고 소수(자영업자)만 피해를 보는 이슈가 이재명의 킬포인트입니다. 국가 차원에서 그런 이슈가 있었다면, 이미 이전 대통령들이 다 추진했겠죠. 그래서 간만 보는 겁니다. 운을 띄우고, 여론을 살피고, 반대가 20%를 넘어가면 그냥 접죠.
짤밥
IP 106.♡.208.66
09:18
2026-09-17 09: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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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줄 모르고 한건가요 참나 ㅋㅋㅋ 어느장도 반발이 있을것이고 그래도 해야 국가적으로 이득이다 라는 정도의 계산은 해둔줄 알았는데 말이죠. 일단 해보고 여론 안좋으면 취소. 이런식이면 중학생도 하죠.
위로킴
IP 1.♡.8.130
09:30
2026-09-17 09: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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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민심 다독이면서 보완책 마련하려는 정무적 판단도 어느 정도 이해는 갑니다. 중요한 건 개혁의 방향성이 흐려지지 않는 것이고, 그걸 가능하게 만드는 건 결국 지지자들의 동력입니다. 게시글 작성자님 말씀대로 시원한 맛이 아쉬울 때일수록, 우리가 댓글로든 참여로든 당에 더 큰 목소리로 힘을 보태야 합니다. 지지층이 굳건하게 뒤를 받쳐주고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당도 뚝심 있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민주당 파이팅입니다!
elmocci
IP 183.♡.252.72
09:48
2026-09-17 09: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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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회복하기 전까지는 어떤 정책도 이런 수순으로 귀결될 거 같습니다. 전향적인 자세로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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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전혀...
눈치를...안보고....
밀어붙였죠...
물론.....
윤석열은...개혁과...
동떨어진...사람입니다..
여론의.과반 이상이 반대인데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한 의원들은 그럼 뭐가 됩니까?
하나만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지지율이 떨어지면 개혁을 하고 싶어도 공무원들이 말을 듣지 않지요.
그래서 지지율이 떨어지면 선회할 수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지지율은 개혁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일 겁니다.
문제는 그런 정책이 많지 않다는 거죠.
계곡정비사업처럼 절대 다수가 옳다고 생각하고 소수(자영업자)만 피해를 보는 이슈가 이재명의 킬포인트입니다.
국가 차원에서 그런 이슈가 있었다면, 이미 이전 대통령들이 다 추진했겠죠.
그래서 간만 보는 겁니다.
운을 띄우고, 여론을 살피고, 반대가 20%를 넘어가면 그냥 접죠.
어느장도 반발이 있을것이고 그래도 해야 국가적으로 이득이다 라는 정도의 계산은 해둔줄 알았는데 말이죠.
일단 해보고 여론 안좋으면 취소. 이런식이면 중학생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