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과 관련한 예사롭지 않은 의혹이 제기됐다... 심각한 내용
16시간 전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겨냥해
‘제2의
당원게시판 사건’을 벌인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한 의원이
자신을
치켜세우는
커뮤니티 게시물을
직접 올린 뒤
이를 본인 SNS에 공유했다가
삭제한 것 아니냐는 주장을 내놨다.
박 대변인은
16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한동훈이
(디시인사이드)
중도보수 갤러리 게시물을
본인 SNS에 공유했다가
'빛삭'(빠르게 삭제)했다"라면서
"커뮤니티 정치를 하다
딱 걸려
본인 페이스북
....
....
설마...
윤석열....정부때...
국짐당....
당원...게시판....
조작...선동...
여론...조작이.....
지금까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똑같이....
실행되고....
있었다는...요 ?
박민영이 지금까지 말한 99가지는 말도 안되는 거짓이지만 저거 하나만큼은 진실이라고 동조해주는게 너무 모양빠지는것 같습니다. 일관되게 헛소리만 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