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유전’ 확률은 0.000218%이고, 산업부 장관이 가능성이 적다면서 홍보 줄이자는데 '당신은 정무적 감각이 없다. 그건 내가 할꺼야'라면서 임기 내 끝내라고 엄청 밀어붙혔다네요. 혈세도 1200억이 넘게 쓰였다는데 지들끼리 성과급 잔치하고 나랏돈 이렇게 내버린 거 빨리 처벌받았으면 좋겠네요.
조선일보는 영국 석유 메이저 BP가 투자했다는 이유만으로 사기가 아니라고 하네요. 대부분의 신문들이 감사원 결과를 인용해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낮은 확률을 부풀린 부실 사건으로 보고 있는데 말이죠.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6/09/17/7JYFDJ62HVGKFJATG6M7YYF3Z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