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많이 떨어진 것 같던데 무슨 문제가 있는 건가요?
여기 클리앙에도 보면 의견이 좀 분분한 것 같기도 하고요.
참고로 저는 미국 살고 있는 회원이고, 멀지만 선거 때 차 몰고 몇 시간 달려서
제 권리 정도는 가끔 행사하는 평범한 외노자입니다.
여기에서의 생업이 바빠서 한국 뉴스를 다 따라 가지는 못 하는데요.
어느새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많이 떨어져서 좀 안타깝더라고요,
참고로 제 게시글은 거의 다 지워진 상태인데, 예전에 클리앙에 일이 좀 있을 때
다 지우고 다모앙으로 이사 가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뭔지 모르게 적응하기 힘들어서 다시 둘아 왔고요.
지금 생각하면 괜히 지웠다 싶긴 합니다, 제가 잘못 판단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 일상 혹은 전자 기기 관련된 글이었는데…
오죽하면 여론조사에서 제발 아무것도 안하는게
제일 잘한거라잖아요
정책을 낼때마다 국민들은 초토화되고있습니다
이재명이 왜 이럴까
뭔가 국정을 내팽개치고 다른 꿍꿍이를 벌이는게 있는거같다는 느낌이네요
현실은 규제, 검열을 만들고 또 이어가면서 정반대로 되고 있으니 지지율이 이따위죠.
역사는 반복되는것 같습니다.
1) 민주당 코어지지자들을 배척하는 행동(김민석 반명 갈라치기에 동의하는)
2) 검찰개혁 무력화
등등 여러가지 인것 강습니다.
제대로 보여주시고 계세요…
총선을 위한 계파 싸움 정도로 생각했는데 총선 후에도 열심히 작업 중인 계정+국힘당+일베 등등이 노를 젓고 있네요.
총선때 비난 당한 쪽에서는 그래 그렇게 열심히 작업했으면 뭐라도 보여줘 하고 지켜보고 있는데..
근데 그때 비난하던 분들이 이재명을 까고 있네요???(제 메모기준입니다.)
1) 1년 전 대선에서 현 대통령을 찍었으니 지지하는 세력과,
2) 1년 전 대선에서 현 대통령을 찍었다고 주장하면서 대통령을 욕하고 공격하는 세력
이렇게 존재합니다.
그래서 서로 싸우는 것처럼 보이지만,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 집단이 존재하는게 문제라면 문제인것이죠.
2. 검찰개혁은 커녕 내란범 윤석열과 한팀이었던 이들을 요직에 배치하고 윤석열에 맞서려 했던 검사들은 복권 되지 못했습니다.
3. 심지어 수사와 기소분리 조차 막으려 했고, 계속 꼼수가 시도 되고 있습니다.
4. 부동산 안정화는 말만 그럴듯 하고 결론적으로 집값은 어마어마하게 올랐고, 뾰족한 대책도 없습니다.
5.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으로 주가는 박살 났고, 많은 이들이 빚을 안고 시장을 떠났죠.
6. 이란과 미국전쟁에 파병 논의를 한다죠.
7. 민주정부 내각에 어울리지 않는 욕먹는 인사들을 장관 후보로 내세워 개같이 까이고 철회하거나 구속되거나...
8. 선거에 개입하여 자신이 밀었던 후보들 전부 낙마
9. 당내 경선에 개입
10. 화합의 메시지를 내면서도 여전히 문조털래유 개XX들...
11. to be continued....
그런데 지난 당대표 선거 때 빈정 상하신 분들 중에는 차라리 망해라 하시는 분들이 있고,
또 한 편으로 원래 싫어하던 분들이 이 때가 기회다하고 신나하시는 거 같아요.
적당히들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