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전수조사도 기사 보니 보완책이 나온다는거 보니
부동산 세제개편안처럼 반대가 많으니 수정하나보네요.
뭔 정책들이 일단 지르고 수정하는 경우가 뭐 이리 많나요...
저러면 정책 신뢰도는 바닥이고
그리고 경자유전 원칙 다 좋고 알겠는데 실제 환경과 안 맞으니 저 난리죠.
거기다가 솔직히 지방 농지를 누구한테 파나요?
정부가 매입한 다음에 청년들한테 임대해준다던데..
그것도 불만들이 너무 많죠. 가지고 있던 토지를 강제로 팔게 한다고요.
농지전수조사도 기사 보니 보완책이 나온다는거 보니
부동산 세제개편안처럼 반대가 많으니 수정하나보네요.
뭔 정책들이 일단 지르고 수정하는 경우가 뭐 이리 많나요...
저러면 정책 신뢰도는 바닥이고
그리고 경자유전 원칙 다 좋고 알겠는데 실제 환경과 안 맞으니 저 난리죠.
거기다가 솔직히 지방 농지를 누구한테 파나요?
정부가 매입한 다음에 청년들한테 임대해준다던데..
그것도 불만들이 너무 많죠. 가지고 있던 토지를 강제로 팔게 한다고요.
한두번이 아니라 정책이 나올 때마다 되풀이 되니까
국민들이 정부의 정책을 신뢰할 수가 없어요,
다 자업자득입니다.
자업자득 공감합니다.
지지하신분들도 절래절래인데
지지안한 분들은 얼마나 속이 탈까요..ㅠ
대체 이걸 왜 하는지 이해가 안갔습니다
또 조사 아직 안 들어간 사람들 중에 사정 있어 농지를 놔둔 사람들은 허허 웃으면서 '조사 오고 그때 가서 정책에 대해 판단하자' 하고 기다리고 있을까요? 정부 욕하면서 자기 농지로 가겠죠. 농사 짓는 척이라도 해두려고.
진짜 헌법에 신경 쓰는 사람 하나 없는 낡아빠진 문구 하나 갖고 아무 생각 없이 밀어붙였다가 지지율만 박살 난 겁니다. 지금 와서 철회한다고 민심이 곧장 돌아가겠습니까?
다들 서울대 가겠다고 말로는 그랬지만 현실은 아닌게 많은데 그럼 다 욕 먹어야 하는지요?
취지가 있고 살행중에 문제가 생기면 고차고 하는거 아닌가요? 이게 그렇게 욕먹을 일인지?
그리고 욕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멀해도 욕하죠. 환율 부동산 지지율 시간의 흐름대로 욕을 하던데요?
오히려 무대뽀로 밀어부치지 않고 중간에 수정하는건 좋은게 아닌지?
추지사처럼 사고 차는거 보다는 백배 나아보입니다
지난 2월에 농지가 투기 대상으로 활용되고 있다면서 뜬금없이 밀어붙인 건데, 그깟 농지 투기 대상으로 활용되는 거 정말 극히 극히 극히 일부입니다. 투기를 하건 말건 너무 사이즈가 작아서 나라에 아무런 영향도 없다는 거죠. 근데 그걸 건드렸다가 지방 민심만 쑥대밭 만들었어요. 이럴 이유가 없었다는 겁니다.
막무가내로 하길 바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