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914031151004
뉴스를 보니깐
지적장애를 가진 동생에게
통신사 직원이
휴대폰, 태블릿 등 8대를 개통 후
지가 이용해 처묵고
수사가 시작하니
나는 아입니다.
모르는 일입니다!
저도 피해자 입니다! 하는것 같은데….
저거 개통후 이용료 및 기기값은 누가 냈고
그 막대한 비용의 이익은 누구한테로….
통신사도 이익! 이겠지만요
그전에 기기값이나 요금등의 개통 조건등으로
저 통신사 대리점이 다 나눠 먹은거라면
전부 나가 죽어야죠
통장 까보시던지요
이제 타짜 명대사가 나오겠네요!
이렇게 장애인의 피해를 방치한 정부
통신사 등도 가해자 입니다
충분히 막는게 가능한데
잠재적 돈통으로 보는 시각….
장애인 비용이 나오니 돈다발로
보는 시각에 아주
막 개통 시키고 나몰라라 하는
현실이군요
커뮤니티엔 통과한 법에 따라
41년도까지 장애인이 시설폐쇄후
사회에 나간다고 하는데
저렇게 지적장애가 심각한 상황에
현직들도 교육이 어렵다는데
저런 사기 피해는 지금도 있을겁니다
구제할 생각이 없을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움직여야 달라지는 건지…
참… 알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