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녀의 팬 카페에 기일 1주기에 대한 여러글들이 많이 올라 왔습니다.
어림잡아도 70명 이상의 투고한 글이 올라 왔네요.
1년이 지났는데도 많은 이들이 기억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니, 그녀가 생전에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주었는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오늘은 좋아했던 노래를 들으며 잠에 들려고 합니다.
오늘 그녀의 팬 카페에 기일 1주기에 대한 여러글들이 많이 올라 왔습니다.
어림잡아도 70명 이상의 투고한 글이 올라 왔네요.
1년이 지났는데도 많은 이들이 기억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니, 그녀가 생전에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주었는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오늘은 좋아했던 노래를 들으며 잠에 들려고 합니다.
얼뜻 마유인줄 알고 댓글 달았다가 삭제했습니다.
묘야님의 편안한 안식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