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봉숭아학당을 찍고 있는 지금
이 모든 것을 초래한 장본인이 대통령이긴
합니다.
대통령이 어려움에 처하면 여당인 민주당이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
민주당도 쌍으로 개콘을 찍고 있으니 뭐, 모든 게 뒤죽박죽입니다.
새로 뽑힌 민주당 당대표는 전생에 TF 못 만들어서 한이 맺혔나
이미 20개 넘는 TF가 있는데 어제도, 오늘도 새로운 TF를 만들겠다고
하며, 민티O7 유튜브도 하고, 대통령 지지율은 나몰라라 당대표 놀이를 맘껏 즐기고 있습니다
(물론 당 지지율도 엉망이긴 합니다)
제일 절망적인 것은 지지율이 20%대를 바라보는 동안
대통령을 보좌한다는 청와대 비서진 중 내가 대통령을 잘못 보필했습니다하며
자신사퇴한 넘들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김용건 정책실장이 워낙 단일종목 ETF의 주범으로 몰렸고, 부동산 세재 1가구 비거주
정책 후퇴에 반발해서 그만 뒀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예외로 하면
청와대 비서진들 죄다 대통령 손과 입만 바라보며
복지부동하는 걸 보면
왜 현재 대통령 지지율이 이 꼬라지가 됐는지 쉽게 이해가 됩니다.
지지율 좋을 때는 중동에 가서 석유를 가져왔다느니, 사우디를 가서
외교문제를 해결했다느니 자랑하던 강훈식 비서실장,, 요즘 코빼기도
안보이고,
촌철살인으로 유명했던 강유정 대변인은 어느 순간 바보가 돼서
기자들에 질문에 어버버하고 있고
민정수석은 도로 검찰청으로 불리우는 공소청 시행령으로 난리가
났는데도, 아무말도 없고, 지가 주도했는지도 모르겠씁니다.
정무수석과 홍보수석은 겸공, 매불쇼 나와서 하나마나한 장광설과
양비론이나 주절거리고 있고,,
대통령은 부동산 집값 잡는 게 계곡정비보다 쉽다고 하며, 자랑하다
그걸 믿었던 국민들이 왜 부동산 정책이 후퇴하냐고 하니까,
정만철인가 장마철인가 하는 여의도 2시 청년 정치인같은
정치지망생의 허접한 X글을 리트윗하며,
말로 개혁을 팔아서, 자기 잇속 채우는 정치인, 전문가들이 있다며
가져와서 비난이나 하고 있으니,,,
지지율이 30%에 머물러 있는 것도 용하다고 봅니다.
지금 당장 해야할 것은
대통령은 물러날 수 없으니,
대통령을 잘못 보필한 청와대 비서진들이 책임을 지고 물러나세요
그리고 비서실장이 청와대 수석 비서진들 모두 사표를 모아서
대통령에게 말하세요,
"책임지고 물러나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과 다시 출발하라고 충언하세요!
시간이 없습니다.
금요일 대통령 기자회견 전에 실행하세요
그게 그나마 남은 해결책으로 보여집니다.
민주정권에서 이런 꼬라지를 보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정말~~~
이게 모꼬!! 이꼬라지 볼라고 믿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