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또 그분들 입장에선 자본주의에 굴종하고 두 전임 대통령들의 명예를 실추시키는거라 용납을 안 해주실 것 같습니다.
이미 반대로 시즌2 하셔서 감세카드 같이 국힘이 내놓을법한걸 내놓아야 반등하는거죠.
redginald7
IP 211.♡.80.110
09-16
2026-09-16 22: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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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럼 애초에 자본주의적인 공약을 안했어야죠. 애초에 그게 명예실추라 느꼈으면 그분들도 안찍었겠죠. 그냥 고집부리려고 만든 변명입니다.
plusmin
IP 58.♡.218.77
09-16
2026-09-16 22: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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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래서 무슨 생각인지 참 이해가 안갑니다.
중도확장한다면서 부동산은 초강경 드라이브에 그렇다고 강경층이랑 사이가 좋은 것도 아니고요. 이도 저도 아닌 느낌입니다.
위로킴
IP 208.♡.104.184
09-16
2026-09-16 22: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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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지지율 정체는 정책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정부를 흔들고 여론을 조작하려는 언론의 의도적인 장난이나 왜곡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Olivier3
IP 221.♡.32.44
09-16
2026-09-16 22: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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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킴님 부동산 정책은 실질적 문제라고 생각해요. 현재 전월세 소멸 내지는 폭등이 언론의 왜곡이 아니라서요. 국민의 지지를 받고자 한다면 이 문제는 해결을 해야죠.
위로킴
IP 208.♡.104.184
09-16
2026-09-16 22: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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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er3님 당장 눈앞에 보이는 시장의 과도기적 불안정만 보고 정책 전체가 실패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임대 주택 물량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많이 공급되기 시작하면, 주거 수요가 분산되면서 전월세 소멸이나 폭등 현상도 자연스럽게 잡히고 전체적인 집값 안정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검객
IP 112.♡.121.154
09-16
2026-09-16 22: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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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킴님 부동산 x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지지율 하락의 50%는 차지 한다고 봅니다.
Olivier3
IP 221.♡.32.44
09-16
2026-09-16 22: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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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킴님 말씀해주신 부분도 일면 타당하다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정책을 만들었다면 전세를 일순간에 사실상 소멸시키는 방식의 현행 정책을 급격하게 추진해선 안 됐다고 생각해요. 그 충격 완화 대책을 미리 깔아두고 점진적으로 시행했어야죠. 당장 전세 살고 있는 사람들은 재계약 시점에서 대거 하급지로 이사를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고, 그 불만은 실체가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위로킴
IP 208.♡.104.184
09-16
2026-09-16 2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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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객님 지적하신 이슈들이 민심에 영향을 준 부분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이제 겨우 임기 초반을 지나고 있는 만큼, 단기적인 지지율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정책들이 안착할 때까지 시간을 두고 차분히 기다려볼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 차근차근 성과를 내어 나중에 연임까지 바라볼 수 있는 기반을 다지도록, 지금은 긴 호흡으로 뚝심 있게 지켜봐 주는 것이 더 건설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과는apple
IP 118.♡.20.167
09-16
2026-09-16 22: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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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킴님 성과는 원래 몇년뒤에 나오죠. 지금멈추면 안됩니다
티아메스
IP 106.♡.81.4
09-16
2026-09-16 23: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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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킴님 그거야말로 현실도피에 실책을 남탓하려는 것에 불과하죠. 청와대나 민주당은 지지율이 떨어지는 원인분석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topleafno1
IP 183.♡.154.163
09-16
2026-09-16 23: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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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편도 쉴드가 안되는 무지막지한 똥이 한두개가 아니라 어림도없어보이네요
Kalian
IP 122.♡.243.71
09-17
2026-09-17 00: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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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다른 게시글 보면 지지율 낮게 나오는 현상에 대고 '비토층을 계몽하면 된다' 같은 식으로 가르치려 들고 있던데, 그런 의견을 가진 사람이 주류를 차지하고 있다면 뭘 해도 지지율은 답보가 최선일겁니다.
누니엉아
IP 115.♡.89.209
09-17
2026-09-17 02: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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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고 경솔한 정책 사과 하고 앞으로 고민 하고 소통하는 정책 내야 하는데..사람이 안 바뀝니다. 주변에선 이미 입 닫았습니다. 정상적인 조언 할만한 사람이 없다는 증거가 최근 정책들 입니다. 반등 ? 택도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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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지사 고발건을 바로 경찰 수사로 이어지는 것 보니... 더 이상 볼 것도 없습니다.
이게 또 그분들 입장에선 자본주의에 굴종하고 두 전임 대통령들의 명예를 실추시키는거라 용납을 안 해주실 것 같습니다.
이미 반대로 시즌2 하셔서 감세카드 같이 국힘이 내놓을법한걸 내놓아야 반등하는거죠.
중도확장한다면서 부동산은 초강경 드라이브에 그렇다고 강경층이랑 사이가 좋은 것도 아니고요. 이도 저도 아닌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