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사실과 거짓을 뒤범벅해 가지고 던지는 거예요... 이 논란에 대해 방어를 할려면 다른 거를 또 던져... 여기다 싸고 저기다 싸고 계속 싸고 다녀 .. 근데 이게 깔끔하지가 않고 설사 같이......"
(저급하고 악의적인) 한동훈의 워딩을 직설적으로 정확히 표현했네요.
한동훈 킬러는 매불쇼에서의 봉지욱 기자입니다.
"한동훈은 사실과 거짓을 뒤범벅해 가지고 던지는 거예요... 이 논란에 대해 방어를 할려면 다른 거를 또 던져... 여기다 싸고 저기다 싸고 계속 싸고 다녀 .. 근데 이게 깔끔하지가 않고 설사 같이......"
(저급하고 악의적인) 한동훈의 워딩을 직설적으로 정확히 표현했네요.
한동훈 킬러는 매불쇼에서의 봉지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