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은 몇년지난후 무엇이 옳았었는지 다 나타나겠지만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그 탄핵의 밤 같이 싸웠던
춥고 길었던 그 주말들 키쎄스 시위단들
요 며칠 전체 매스컴 쪽 얘길 들으니 결코 돌아갈수 없는 길을 스스로들 걸어가네요
길고 긴 시간들이 될것 같네요..
이젠 누구도 까고 싶지도 않고 그분께서 돌아오시길 바랄뿐입니다...
한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네요. 그걸 모를진 않을진데 가슴이 아픕니다.
모든것은 몇년지난후 무엇이 옳았었는지 다 나타나겠지만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그 탄핵의 밤 같이 싸웠던
춥고 길었던 그 주말들 키쎄스 시위단들
요 며칠 전체 매스컴 쪽 얘길 들으니 결코 돌아갈수 없는 길을 스스로들 걸어가네요
길고 긴 시간들이 될것 같네요..
이젠 누구도 까고 싶지도 않고 그분께서 돌아오시길 바랄뿐입니다...
한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네요. 그걸 모를진 않을진데 가슴이 아픕니다.
결국 주인, 주권자는 함부로 안심하거나 생각과 행동을 타인에게 무한한 신뢰로 의탁해서는 안된다는 교훈도 배우긴 합니다.
역사의 수레바퀴라는 게 그런 식으로 호락호락 돌아가는 게 아니라는 건가 보다 싶은 면도 있네요.
신적권위와 무한한 용서가 담긴말을 인용해서 하고싶은말은 한사람의 욕심을 향한 규탄과 본인의 정당성에대한 부각이군요
인용은 좋은일이지만 종종 원본에대한 존중이없거나 엉뚱하게 사용될때가 있죠
그 키시세스단 떠나지 않고 아직도 이잼 지키고 있는 2030 여성들은 다른 커뮤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팔지도 마시고 찾지도 마세요!! 쳉피한줄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