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지킴이님 민주당에서 그나마 성수동과 착착개발 들고와서 개발주의자로 이미지메이킹한 정원오가 막상 본선에서 비아파트도 공급 이러면서 스스로 고꾸라지고 박시장님 10년과 세번의 민주정부에서 부동산으로 뻘짓해서 ‘민주당 개발주의자’라는 희귀종은 당내 돌풍도 대중의 선택도 못 받을 가능성이 크죠..
안전지킴이
IP 175.♡.229.91
21:29
2026-09-16 21: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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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당부터 바뀌어야죠. 뭘 원하는 지 알면서 눈감고 귀막고 하던대로 하면 국힘 실수만 받아먹는거죠 지금처럼. 탄핵 안당하면 대선 못이기는 정당, 이 프레임이 싫다면 바뀌어야죠
안전지킴이
IP 175.♡.229.91
21:30
2026-09-16 21: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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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용기타님 본인들이 만든 프레임에 묶이면 개선이 될 수가 있을까요? 이소영의원만 해도 금투세 반발했죠. 이런 목소리 존중해 주면서 변화해야죠. 국민을 위한 민주당 아닙니까
다수의 저관여층 유권자들에게 국힘은 비호감 영역에서 뒹굴고 있는데 민주진영은 그 자체로 적대관계 영역에서 뒹굴고 있는 느낌이죠.
고행길이 예상됩니다..
타용기타
IP 118.♡.10.74
21:28
2026-09-16 21: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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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다른 놈도 싫지만 네가 더 미우니까 다른 놈 뽑을래!
좌우 안가리고 모든 세대가 다 이런 생각인 것 같아요.
어리석음에관하여
IP 211.♡.66.116
22:02
2026-09-16 22: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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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용기타님 읽다보니 이건 세대의 문제보다는 정치권의 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젠 누구나 비싼 신뢰를 주기보다 값싼 편가르기로 가는것 같습니다
허세
IP 58.♡.51.38
21:25
2026-09-16 21: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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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정치로 보는 사람들이라 그런건지, 자신들의 무능과 잘못을 뉘우치고 고칠 생각은 안 하고 정치논리로 돌리는 것도 무능, 무책임의 절정과 다를 바 없다고 봅니다
타용기타
IP 118.♡.10.74
21:29
2026-09-16 21: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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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님 고치고 싶어도 못 고쳐요. 고치려고 주장하면 당장 당내 반발 때문에 말도 못 꺼냅니다.
위로킴
IP 208.♡.104.184
21:25
2026-09-16 21: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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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청년들 사이에서 도는 혐오와 이념 갈등이 답 없어 보이는 건 맞는데, 그렇다고 손 놓고 있으면 영영 구제 불능 됩니다 자극적인 선동에 휘둘려서 반대편 싫다고 투표하는 잘못된 행태를 계속 지적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깨우쳐 줘야죠. 원래 의식 개혁이라는 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법입니다.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팩트로 뚜들기면서 계몽해 나가야 결국 바뀝니다.
IP 220.♡.65.47
21:28
2026-09-16 2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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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킴님 계몽주의 관점으로 접근하니 적대관계 해소가 안되는겁니다.
타용기타
IP 118.♡.10.74
21:30
2026-09-16 21: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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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킴님 싫어해서 뽑는거지 멍청해서 뽑는게 아닙니다.
위로킴
IP 208.♡.104.184
21:31
2026-09-16 21: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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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계몽을 오만한 시선으로만 볼 게 아니라, 왜곡된 프레임을 바로잡아 대화의 기반을 다지는 과정으로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미숙한 젊은 세대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가르치는 것은 중장년층의 엄연한 사회적 책무이기도 합니다.
로즈베리
IP 173.♡.14.185
21:31
2026-09-16 21: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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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킴님 2030을 훈계할 대상으로 보는 거부터, 꼰대식 사고이자 기득권적 우월의식입니다. 남의 의식을 개혁하겠다고 나서기 전에, 본인의 생각도 틀릴 수 있다는 가능성부터 돌아보셔야 할 것 같네요
위로킴
IP 208.♡.104.184
21:34
2026-09-16 21: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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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베리님 단순한 우월의식이 아니라, 먼저 시대를 살아오며 축적한 중장년층의 경험과 사회적 책무를 바탕으로 조언하는 것입니다.
@위로킴님 2030이 접하는 미디어로 왜곡된 프레임이라고 생각하시는듯한데 정작 4050세대분들도 특정 정치유튜브들에 깊게 알고리즘이 지배되고 계시지 않나요? 피차일반인데 누가 성숙하고 누가 미숙하죠?
정치유튜브가 진짜 “언론미디어”가 맞긴 해요? 음모론이란 독약을 대한민국 정치사에 뿌린게 그 미디어고, 그 미디어에게 미디어로의 언론으로의 책임을 요구하면 우린 유튜브에요 하면서 유튜브의 그늘로 숨어드는게 어떻게 언론미디어에요?
위로킴
IP 208.♡.104.184
21:41
2026-09-16 21: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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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9님 사회의 중심축으로 살아가며 축적된 지혜와 조언을 단지 '꼰대'라는 낙인으로 치부하는 태도가 안타깝습니다. 경험과 안목이 부족한 청년층은 여전히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깨우쳐야 할 계몽의 대상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멋쌩이
IP 211.♡.192.92
21:41
2026-09-16 21: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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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킴님 기믹이신듯하네요ㅋ
위로킴
IP 208.♡.104.184
21:42
2026-09-16 21: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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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수십 년간 격동의 사회 생활을 하며 선거, IMF, 주택 마련 등 온갖 현실적 풍파를 온몸으로 겪고 쌓아온 4050의 경험적 통찰과 사회적 내공은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2030의 미숙함과 결코 같을수가 없죠
호야9
IP 125.♡.88.160
21:43
2026-09-16 21: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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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킴님 네. 그 축적된 지혜와 조언을 가진 현 7080에게 민주진영이 "60이 넘으면 뇌가 썩는다" "60이 넘은 노인들 투표권을 박탈해야한다"
현재 4050들이 60으로 넘어가는 단계이고 과거에 민주진영이 한 말을 업보로 고대로 맞는거라 보심됩니다.
IP 220.♡.65.47
21:44
2026-09-16 21: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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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9님 업보는 그대로 돌아오는법이죠.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절대 없더라고요. 갈라치기로 목 졸랐으면 역으로 갈라쳐져서 목 졸리는거고요. 그게 다 업보죠..
위로킴
IP 208.♡.104.184
21:44
2026-09-16 21: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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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9님 과거 특정 발언을 억지로 끌고 와 프레임을 씌우는 것 같은데, 지금 60대로 진입하는 4050 세대는 대한민국 민주화를 이끌고 사회 개혁을 주도해 온 주체적인 세대입니다. 단순히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과거의 비이성적이고 맹목적이던 노년층과 동일한 집단이 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위로킴님 이미 2030의 미숙함을 "계몽"하겠다 나서는 자는 멸종이 답이죠. 미국에서도 공룡이라 한다잖아요. 우리도 똑같죠.
위로킴
IP 208.♡.104.184
22:34
2026-09-16 22: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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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9님 남을 가르치려는 오만함으로만 바라볼 게 아니라, 사회 경험이 풍부한 중장년층이 미숙한 젊은 세대를 올바른 방향으로 깨우치고 이끄는 것은 당연한 사회적 책무입니다. 먼저 시대를 살아오며 겪은 시행착오와 지혜를 다음 세대에 전수해 주는 과정이 없다면 공동체의 건강한 발전은 불가능합니다. 이를 무조건 공룡이니 멸종이니 하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가두어 거부하기보다, 그 속에 담긴 지혜와 책임감을 깊이 새겨들었으면 합니다.
@위로킴님 아니요. 지금 4050은 7080의 사회경험을 "뇌가 썩었다" "60이 되면 선거권 박탈해야한다"했죠.
그걸 보고 자란 2030에겐 내로남불 그자체일겁니다.자기들은 젊을때 현 7080에게 뒷방 늙은이는 꺼져하더니 왜 자기들이 60대가 되니까 남에게 전수하네 마네 하는간가 하고요.
지혜와 책임감을 2030에게 깊이 새겨들으라 하지말고 몸소 솔선수범 보여주면 됩니다. 현재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그렇지 않음을 몸소 보여줬기때문이고요.
4050이 영포티 영피프티라고 조롱당하는거도 그렇기때문입니다.
제발 클리앙 안에서만 계몽하네 마네 하십시오. 현실에서 그러는순간 개꼰대 소리 듣습니다. 여기서 회원들이 다 말리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원래 나이가 들면 지갑은 열고 입은 닫으라 하였습니다.
위로킴
IP 208.♡.104.184
22:39
2026-09-16 22: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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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9님 과거의 단편적인 발언들을 억지로 엮어 전체를 내로남불로 몰아가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특히 현재의 지지율 하락을 두고 4050 세대의 솔선수범 문제나 청년층의 실망 탓으로 돌리는 것은 사안의 본질을 잘못 짚은 것입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민생 정책과 개혁 성과들은 철저히 묻어둔 채, 자극적인 논란만 부각해 여론을 조작하려는 언론의 의도적인 장난과 프레임 왜곡이 지금의 낮은 지지율을 만든 가장 큰 원인입니다.
호야9
IP 125.♡.88.160
22:40
2026-09-16 22: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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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킴님 네. 벽이네요 . 그냥 그렇게 믿으십시오.
위로킴
IP 208.♡.104.184
22:41
2026-09-16 22: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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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9님 대화를 피하며 벽이라고 치부해 버리니 참 안타깝습니다. 사실관계는 확인하지도 않고 그저 조중동 같은 왜곡된 언론 프레임이 심어준 편견에만 갇혀서 진짜 진실을 바라보지 못하니 저야말로 답답하네요.
문재인 진짜 곱게가면안됩니다
부동산, 입시, 주식 등 대한민국 주요 이슈들로 인한 정치 문제 대부분은 이제 해결이 쉽지 않다고 생각해요.
당장 봐도,
민주당에서 임대 제로 재건축 활성화를 주장한다거나,
금투세를 포기한다거나 하는게 가능할까요?
반대로 국힘 교육감이 학생 자율화를 외친다? 그것도 힘들죠.
스탠스가 바뀌려면 참여정부와 문재인정부를 부정해야합니다. 99% 어렵다고 봐야하는거죠 ㅠㅠㅠ
고행길이 예상됩니다..
좌우 안가리고 모든 세대가 다 이런 생각인 것 같아요.
이젠 누구나 비싼 신뢰를 주기보다 값싼 편가르기로 가는것 같습니다
자신들의 무능과 잘못을 뉘우치고 고칠 생각은 안 하고 정치논리로 돌리는 것도 무능, 무책임의 절정과 다를 바 없다고 봅니다
고치려고 주장하면 당장 당내 반발 때문에 말도 못 꺼냅니다.
남의 의식을 개혁하겠다고 나서기 전에, 본인의 생각도 틀릴 수 있다는 가능성부터 돌아보셔야 할 것 같네요
말씀하신 이게 아니라고요. 중장년층께서 2030시절에 정치무관심 쿨병으로 투표권 행사 안 하신거와 다르게 지금 2030은 적극적인 투표권 행사로 정치적 의사표현을 합니다. 정치적 이해도에서 차원이 다르죠? 누가 누굴 훈계해요.
미숙한 젊은 세대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가르치겠다 단어 하나하나가 주옥같이 "꼰대"의 단어입니다.
우리 윗세대가 우릴 보고 6.25 미국동맹 맥아더 원수가 우리나라를 구하고 공산주의에게서 수호하셨다 할때의 답답합입니다.
정치유튜브가 진짜 “언론미디어”가 맞긴 해요? 음모론이란 독약을 대한민국 정치사에 뿌린게 그 미디어고, 그 미디어에게 미디어로의 언론으로의 책임을 요구하면 우린 유튜브에요 하면서 유튜브의 그늘로 숨어드는게 어떻게 언론미디어에요?
현재 4050들이 60으로 넘어가는 단계이고 과거에 민주진영이 한 말을 업보로 고대로 맞는거라 보심됩니다.
내가 더 잘 아네 애송이들은 아무거도 모르네 누가 누굴 계몽라네 마네 우리가 20년전 싫어하는 "꼰대'그자체네요.
대부분 우리 부모 세대는 본인들이 아는 것 없다 하시고 우리에게 결정을 맡기셨지만 우리 세대는 자식에게 니가 무엇을 안다고 하면서 가르키려 들죠.
물어보면 그때 답해도 됩니다.
40대 말이면 이미 대학생 농활도 끝나가던 대학에서도 꾼으로 취급받덤 시대인데요.
앞길을 가로막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싶으시면 본인과 본인 가족부터 떳떳한지 돌아보시고 잘 챙기면 됩니다.
그냥 4050만이 민주주의 수호자라 외치며 멸종하십시오. 민주당의 미래가 그거면 멸망해야죠.
그걸 보고 자란 2030에겐 내로남불 그자체일겁니다.자기들은 젊을때 현 7080에게 뒷방 늙은이는 꺼져하더니 왜 자기들이 60대가 되니까 남에게 전수하네 마네 하는간가 하고요.
지혜와 책임감을 2030에게 깊이 새겨들으라 하지말고 몸소 솔선수범 보여주면 됩니다. 현재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그렇지 않음을 몸소 보여줬기때문이고요.
4050이 영포티 영피프티라고 조롱당하는거도 그렇기때문입니다.
제발 클리앙 안에서만 계몽하네 마네 하십시오. 현실에서 그러는순간 개꼰대 소리 듣습니다. 여기서 회원들이 다 말리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원래 나이가 들면 지갑은 열고 입은 닫으라 하였습니다.
내가 아는 "진실"이 진짜 진실이라는 확신은 신만이 할수 있습니다. 위로킴님이 맞을수도 제가 맞을수도 둘다 맞을수도 둘다 틀릴수도 있죠.
진짜 진실을 니들은 왜 모르냐 하는 사람은 벽입니다. 대화는 서로 소통을 하는건데 이미 내가 아는데 "진짜 진실"이라는 사람과는 대화가 불가능입니다.
그냥 그렇게 믿고 사시는거도 자유이시지만 다른 사람에게 오프라인에서는 말을 하지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진보진영을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