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과 관련한 예사롭지 않은 의혹이 제기됐다... 심각한 내용
6시간 전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겨냥해
‘제2의
당원게시판 사건’을 벌인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한 의원이
자신을
치켜세우는
커뮤니티 게시물을
직접 올린 뒤
이를 본인 SNS에 공유했다가
삭제한 것 아니냐는 주장을 내놨다.
박 대변인은
16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한동훈이
(디시인사이드)
중도보수 갤러리 게시물을
본인 SNS에 공유했다가
'빛삭'(빠르게 삭제)했다"라면서
"커뮤니티 정치를 하다
딱 걸려
본인 페이스북
....
....
온라인....
커뮤니티에...
셀프...칭찬...
글...올리고...
이글을...
자기....
SNS...에도...
올렸다가....
자작극이...
네티즌들에게....
걸렸다는....요.....???
커뮤니티에서의....
한동훈...
띄워주기...글들이....
어쩌면....
한동훈이....
셀프로....직접올린...
게시글....이었다는....요??
예전에...
국짐당...
당게...
게시판에서...
하던...짓들을....
지금도....
온라인에서...
하고....
있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