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스트레스 테스트 했다더니…레버리지 ETF 도입 회의서 위험성 평가 없었다
아까 올라온 단일종목 etf 관련기사에 레버리지 구매한건 본인 책임인데 왜 정부탓하냐는 분 정체가 뭔가요?
삼하 레버리지 사서 피해입은건 본인 책임 맞는데
문제는 삼하 레버리지 억지로 도입해서 극심한 시장 변동성 때문에
레버리지 근처도 안간 투자자들도 극심한 피해를 입었는데요
장 불안해지니 연기금 리밸런싱 억지로 막아서 국민연금 박살난건 국민 모두가 피해자인거구요
제발 쉴드칠걸 가려가면서 치시길 바랍니다.
압니다.
남탓하는사람치고 버는 사람은 못봤습니다.
주식오래한 전문가 유튭이라도 찾아보고요.
사기꾼말고
반도체주 폭락해도 미장지수는 크게 안떨어졌는데 국장 지수 개박살난거만 봐도 국장에 삼하 레버 도입하는건 최악의 결정이었습니다
그냥 반도체주가 떨어지면 국장은 박살납니다.
오른만큼 더떨어질뿐.
미장은 반도체 말고도 많죠.
반도체 끼리 비교해보면 쉽습니다.
반도체 다들 몰빵했는데 순환매가 돌수 없죠.
예전과 지금 대형주 비교해 보세요…
안오른게 없습니다.
삼하 레버 없었으면 방산 조선 섹터로 충분히 흘러가고 변동성도 줄어들었겠죠
다들 레버사고 클량에서 만세할때 알만한 사람들은 분할매도 했었을거구요.
반도체 레버 생기고 나선 반도체 수급이 빠지는데 반도체 레버 수급이 늘어나는 기괴한 현상이 발생했어요
순환매가 끊긴게 반도체 레버리지 때문이라는건 데이터가 증명하는데요
아... 지금 오르고 떨어진 이야기 하는거 아닙니다. 절차상 과정상 정황상 부적절에 부당한 압력과 위법 이야기 하는겁니다. 왜 이렇게 했냐? 그들의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전국민 대상 사기를 친겁니다.
배당주나 실적나오고 pbr낮은 저평가주, 아님 대형주나 지수 꾸준히 적립식으로 시간을 투자하면 이깁니다.
도박을 하는 사람은 이쑤시개로도 도박을 할 사람이고 가치를 믿는분은 연장탓 하지 마시고 꾸준히 장투하시면 됩니다.
많이 버는거보다 덜잃는게 중요합니다.
지난 상승장 고점찍고 하락할때
매도기회는 많았습니다.
시장이 늘 옳다고 생각해야 오래살아남아요.
투자 초창기때 시장을 이기려다 손실이 많았어요.
이걸 깨닫는데 꽤 오랜시간이 걸렸네요.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그냥 우리나라 증시 참여자들이 아직 성숙하지 못해서지 레버리지 만든거 자체가 그렇게 까일 일인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