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지사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12억 원 관사, 7700만원 관용차가 직권 남용, 국고 손실이라는 고발이 접수되자 사건을 배당했습니다.
허준원 기자입니다.
[기자]
시민단체가 어제 추미애 경기지사를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김한메 /시민단체 대표]
"1인 거주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과도하게 관사 전세계약에 10억 넘는 혈세가 낭비되게 하는..."
12억 2천만 원 관사 임대와 도비 7천700만원을 들여 관용차를 변경한 것은 권한을 남용하고 경기도에 재산상 손해를 줬다는 겁니다.
후략
고발이 들어 온 이상 절차상 맞긴한데
느낌이 영 찜찜하네요.
다들 좀 적당히 하세요... 그냥 하던데로 이빨들이나 터시죠.
구글에서
경기 도지사 관사 규정
을 검색하니 구글 AI가 추지사 관사 논란에 대해서 설명하네요.
해당 전세보증금이 당초 '직원 생활관 신규 임차용' 예산 항목에서 집행된 점이 도의회 등에서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직원 생활관 신규 임차용.. 음.. 구글 AI답변입니다.
관사 짓거나 구입하면요??
요지는 혼자사는 집에 전세 12억은 과하다 아닙니까? 전세 12억이면 혼자 살고도 차고 넘치는거 아닌가요.
삼전이나 일반 회사들 주택자금 대출때도 84제곱이하 등 면적 제한이 있습니다. 근데 혼자사는 집이 46평이러뇨
논지는 12억짜리를 안살면되고 오히려 구입하면 자산이니까 시세차익이 생길수도 있죠?
진짜 경기도재정 위기라는 인식 시켜주고 싶으면 도지사가 지하철 타고 출퇴근하기도 하고 원룸 사비 월세에서 기거하는 모습이 나와야 하다못해 경기도 공무원들도 설득력이 생깁니다
전세 12억 문제핵심은 내로남불처럼 행동하는 도지사 비판입니다.
어차피 계속 흔들꺼라봐서요
요즘엔 국힘쪽 보다 더 흔들어대는것같고 싫은걸 어떡하나요?. 제맘이에요
근데 난임지원비 증액은 이야기 안하세요? 그냥 싫다고 말하시면 더 편하실텐데요
어느 정부든 출산장려를 하고 있고 다른 시에서도 산후조리 지원들을 하고있습니다
잘굴러가던 경기도고 삼전 하닉도 있잖아요
파산직전이라며 민주당출신 전지사들 흡집내면서 12억 관사랑 차바꾸고 당장급한 산모들의 산후조리는 나몰라라 난임지원은 늘린다는게 어처구니가 없는거죠
이것말고도 다른 민생예산들도 지원 없다면서요
그리고 본인 돋보이려고 민주당전임지사들 깔아뭉게는 행태를 보면 도대체 국힘야당과 뭐가 다른가요?
1. 경중을 따지기는 머하지만 전 전임보다 산후조리비 삭감 후 난임부부 지원이 훨씬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2. 기업의 법인지방소득세는 기본적으로 기업 사업장이 위치한 시·군에 귀속되나 용인·화성·이천 등에 반도체 투자가 커진다고 그 세수가 그대로 경기도 본청 금고에 들어오는 구조는 아닙니다
3. 경기도 본청에는 취득세가 굉장히 중요한데 부동산 경기와 3기 신도시 사업 지연 때문에 당초 예상했던 취득세가 크게 줄었다는 것이 도에서 설명했군요
4. 민생사업 가운데 우선순위를 다시 정하면서 일부는 유지·증액했고 일부는 폐지·삭감했다. 이게 정확하군요
- 노인장기요양, 학교급식, 농어촌 기회소득,난임부부지원, 산모 신생아 관리
5. 그리고 전세 12억 관사 비판 받아도 됩니다 그러나 칭찬없이 비판은 비판을 위한 비판 같습니다
저는 잘못됬다고 보기에 계속 비판의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현 대통령도 까는판에 추미애가 뭐라구요~
잘못한거 비판해도 됩니다 님이 추미애지사를
비판한것처럼요
왕이 아니잖아요
저게 비판의 대상이 될수는 있지만 수사 대상이 된다고요? ㄷㄷㄷ
저걸로 처벌하면 그것도 웃기겠네요. 저게 처벌되면 오세이돈이나...이재명..우리나라 자치체이나 고위공무원중에서 무사할 사람이 있나요?
조국때 사람들이 욕한것도 관례인걸 그냥 법대로 적용해서 처벌했으면 같은 사안으로 한가발이나 나베등은 왜 처벌 안하냐고,,물은것처럼...
이걸 처벌하기로 햇다면...이제부턴 젅수조사 들어가서 처벌하라는겁니다.
이런 거대한 자치 단체를 이끄는 인물의 업무 효율성을 위해서 집행한 비용입니다.
고작 12억 전세에 전기차 1대 구매한 것도 물어 뜯는 상황이 우습네요.
솔직히 비난하는 목소리들 하찮게 느껴집니다.
전세 12억은 없어지는 돈도 아니고 실질적으로 소모되는 이자라고 해봐야 얼마 되지도 않아요.
그리고 강원도 소형차는 무슨 논리에요?
애초에 도지사가 업무용 차량으로 전기차 사는 것 자체가 문제 거리도 아닙니다.
돈 없다고 난리쳐서 예산 삭감 다 이해합니다
그럼 본인것도 삭감해야죠
10분 더 가면 반값 전세 가능하고
임차한지 4개월된 차 쭉 타도 됩니다
돈없다 하면서 본인것은 다 하는데요
돈없다 소리할꺼면 쇼라도 해야합니다
강원도 소형차는 원가관리님이 서두에
경기도인구 가장 많다 -> 업무 효율성 -> 고작 12억에 전세와 전기차 라고 말하셨기 때뭄입니다.
그냥 도지사라고 하셔도 될 것을 거대한 자치 단체를 이끄는인물이니 업무효율성을 때문이라고 묘사를 해서요.
재정에 문제가 있는 것을 발견한 시점은 한참 후 잖아요.
그래서 이 기사가 악의적이라는 겁니다.
추미애 인수위 시절 재정문제 발표(26.06.23)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3084651061?utm_source=chatgpt.com
인지 시점은 훨씬 이전 입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89607
추미애 관사 계약일 (26.06.24)
차량 계약일(26.06.29)
https://v.daum.net/v/20260913191041775?utm_source=chatgpt.com
시점보고 판단해도 충분히 문제가 됩니다
예산 전용 논란
해당 전세보증금이 당초 '직원 생활관 신규 임차용' 예산 항목에서 집행된 점이 도의회 등에서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2030들이 민주당하면 내로남불 떠올리는게 이런 일들이 계속 쌓이니까 그런겁니다
"저 새는 해로운새다"
그 사람이 할 때는 칭찬하다가 다른사람이 하면 조롱하네요
용혜인도 그동안 연간 세비 수입이 얼마더라 이런식으로 시작해서 털고
오래 전 김제동도 1회 출연료 얼마를 받았더라 이런식으로 털고.
당사와 차량 구입비가 문제라면 한번 민주당 의원 뿐 아니라 주요 당직자 전체 다 털어보고 한번 비교를 해가면서 해보자고요!
기존 관용차는 다른 용도로 이용하고 친환경 전기차로 변경한 건이고,
집을 매매한것도 아니고 전세(임대기간 끝나면 경기도 재정으로 다시 들어올텐데)인데 뭐가 이렇게까지 이슈가 될 건가 싶네요.
공격하려면 다른 걸로 공격하는게 좋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