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속칭 뉴이재명이든 그 반대편이든 어떤 정보를 접하괴 또 받아들이는 프로세스에서 본인이 원하는 내용과 배치되거나 혹은 결을 같이하거나 할 때 그걸 필터링 없이 온전히 받아들이는 분들이 주로 분탕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정치적인 부분을 떠나서 전지구적으로 지금같은 흐름에는 더욱더 다각도로 신중히 판단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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