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파병해도 돈 받을 것"…52조 쏟아부은 트럼프 속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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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석유가 흐르고 있다"며
"미국을 돕지 않은 나라들은
전쟁이 끝난 후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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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전 이후 들어간 비용은
하루 평균 3300억 원으로
이미
52조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전쟁이 계속되면 매달 4조 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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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전쟁에 하루 3300억원 썼다”…5개월간 52조원 지출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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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2조원)를 지출했다는
미 워회예산국(CBO)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하루 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2억4600만달러(약 3300억원)에 달한다.
분쟁이 계속될 경우
매달 최대 30억달러(약 4조1000억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되고,
미사일 방어체계 재고를
원상 복구하는 데는
최소 5년이 걸릴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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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
모든....비용...
모두....
동맹국들이....
부담해야...한다는요??
이스라엘 과 지들 멋대로 전쟁하고선 남의 나라에서 삥뜯는게 참...
국제관계는 양아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