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각종언론에서 추미애 집중공격중인데요
검찰 뭐 건들기만 하면 언론이 득닽같이 달려드네요 ㅡㅡ;
게다가 채널a까지 건들다보니 난리네요...
추미애 경기도지사,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직격…"악의 평범성 연상"
전략..
추 지사는 2020년 이른바 '채널A 사건'과 관련해 당시 서울고검 차장검사였던 김 후보자가 "10월 27일 정진웅 부장검사를 기소하였다"고 적었다.
이어 "윤석열, 한동훈이 2020년 총선 개입을 획책하고 당시 여권에 타격을 입히려고 벌였던 '채널A 검언 유착사건'은 마치 문재인 정부가 윤석열 측을 박해하려고 했던 사건인 것처럼 프레임 전환을 시도했던 윤석열 한동훈의 주장대로 끌려가게 되었다"고 했다.
추 지사는 정진웅 전 부장검사의 독직폭행 혐의가 2심에서 무죄, 2022년 11월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된 사실을 짚은 뒤 "채널A 검언유착과 관련하여 온갖 감찰 방해를 저지르고 수사방해를 한 윤석열과 한동훈은 끝내 기소되지 않았다"고 썼다.
그러면서 "그것은 바로 김지용과 같이 조직내에서 사법정의를 버리고 신발 거꾸로 신은 자들의 협조와 암약 덕분이었다"며 "그냥 밀정이라고 본다"고 했다.
또한 추 지사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징계 과정에서 "김지용은 윤석열 징계를 반대했다"며 "윤석열 총장에 대한 직무배제와 징계 청구에 반발한 검사장급 간부들의 공동성명에 이름을 올렸다"고 했다.
후략..
저 말을 할줄 알고 미리 공격했단 소린가요?
불행히도 예산 짜른게 알려진 타이밍에 전세 이슈가 터졌다지만 이 모든건 자업자득입니다.
전형적인 공격 형태
"메시지를 반박할 수 없을 때 메신저를 공격하라"
그런다고 흔들릴 양반도 아니고
추미애식 정치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총선을 생각하면 서로 선은 지켰으면 하고 구경 중입니다.
오늘 날짜 쇼츠네요.
김동연이 그리워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