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을 더 잘 다룰 거 같은 청년층이 인공지능이 발달할수록 취업이 힘들어 지는 이유에 대한 포브스 기사가 있네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인공지능이 신입사원을 대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더이상 회사는 신입사원을 많이 뽑을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기존 경력직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신입사원을 데리고 일하는 만큼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네요.
이에 포브스는 이것이 앞으로 인공지능 시대가 쇠퇴하는 원인이 될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왜냐하면, 인재 파이프 라인이 끊어질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기존 경력직들은 인공지능이 없던 시대의 노하우를 인공지능에 이전하고 사라질테고,
그런 인공지능으로 회사는 굴러가겠지만, 더이상 새로운 인재가 없기에 과거와 같은 경력직 사원이 생길 수 없게 될 거라네요.
뭔가 암물한 미래가 다가오는 거 같기는 합니다.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여러가지로 로스트 테크놀로지가 늘고 있어 보입니다.
저는 GPT 6 Astra를 매일 감탄하며 쓰면서도 공포를 느낍니다.
제가 AI보다 잘할 수 있는 일이 짧으면 1년, 길어도 3년 이내에 거의 사라질 것이라는 확신이 들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신입 뿐만 아니라 경력직도 예외 없을 겁니다.
그래서 정부가 AI 3대 강국에 올인하고 그 성장을 국민과 나눠서 함께 잘살고자 하는 것이고요.
금요일 대국민 대담에서 이러한 비전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청년들이 (생존을 위해) 인공지능을 데리고 창업하는 방법을 배워야겠네요.
물론, 그게 가장 기업 입장에서는 좋은 일이겠지요. 하지만, 청년층 고용율이 올라가지 않는데, 앞으로 누가 그런 노력을 할까싶긴 하네요. 일부만 살아남는 게임이니 말이지요.
그 경력자들이 천년만년 남아있지 않지요. 언젠가 다 은퇴하거나 죽을테니 말이지요.
그래서 걱정이기는 합니다. 이렇게 지금의 인력들이 AI와 일하느라 신입, 주니어를 못 뽑으면, 후계는 아예 없어지겠구나,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