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와 스토리 난이도가 확 올라가네요. -.-;;;
가르쳐주지도 않은 말로 쏼라쏼라 원어민 속도로 말해서
어떤 에피소드는 아예 못알아듣겠고
시간도 너무 잡아먹습니다.
그렇다고 듣기의 경우 텍스트를 제공하는 것도 아니라서
리뷰나 복습하기도 애매하고...
짜증이 확 밀려오는군요.;;;
영어 LV60이 수월한거에 비하면 너무 차이나네요.
그만큼 일어 초심자라 그런거겠지만요.
갑자기 확 답답해졌습니다....듣기(라디오) 땜에 돌겠네요.
끝나고 확인이라도 할 수 있게 스크립트라도 제공해주면 좋겠구만...
저도 매일 영어를하는데, 연속학즙잃지키기라 실력이 안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