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남자들이 문재인의 래디컬페미스러운 이상한 남녀차별정책 기조로 인해 돌아섰다는 걸 인정한 순간 문재인은 표와 지지율 관리를 위해 래디컬 페미들 밀어준 인간이 되는 걸 인정하는 거거든요. 이 지점에서는 어떠한 증거나 정책들의 결과를 가져와서 들이대도 절대 인정 안 할 겁니다
그러니 2030 남성은 계속, 앞으로도 쭉 일베여야 하는 거죠.
2030남자들이 문재인의 래디컬페미스러운 이상한 남녀차별정책 기조로 인해 돌아섰다는 걸 인정한 순간 문재인은 표와 지지율 관리를 위해 래디컬 페미들 밀어준 인간이 되는 걸 인정하는 거거든요. 이 지점에서는 어떠한 증거나 정책들의 결과를 가져와서 들이대도 절대 인정 안 할 겁니다
그러니 2030 남성은 계속, 앞으로도 쭉 일베여야 하는 거죠.
2030을 싸잡아 일베 만들면 누가 상 주나요?
네 저도 100% 그 이상으로 공감합니다.
세상이 그렇게 단순하면 참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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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폐미 문제는 지금도 있어요.
젊은 부하 여직원에 잘보이려고 챙겨주고 또래 남직원을 라이벌로 여기다가 결국 여직원에게 회식때 성희롱해서 나락간 유부남 스윗 상사가 생각나서요
이분도 아주 페미니즘과 문재인에 심취했죠
[1] (https://ws.or.kr/article/38231), [2] (https://www.khan.co.kr/newsletter/cube/article/202510160701151)
남성 차별 대책 및 전담 부서 신설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 부처에 '남성 차별'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성평등가족부 내 관련 전담 부서가 신설되고 성평등정책관실이 이를 총괄하도록 개편되었습니다.
기존의 여성 우선 정책에서 벗어나 성별 간 균형을 맞추겠다는 취지입니다.
이재명은 대통령 되기 이전에도 페미니스트 정책에 주력 하겠다고 한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민주당의 페미니즘 정책에 부정적인 견해를 보였죠.
이재명 반대 이유가 페미라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은 거죠.
용해인 의원 주요 정책 및 입법 활동
- 생활동반자법 추진: 혼인이나 혈연으로 묶이지 않은 동거인, 친구, 동성 커플 등도 법적 보호와 세제·복지 혜택을 받도록 하는 제도를 추진해 왔습니다. [1] (http://m.newskom.co.kr/view.php?ud=202609021539514802d94729ce13_59)
- 성평등 및 의정 활동: 21대·22대 국회의원 임기 동안 여성가족위원회(성평등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 워킹맘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보적 입법을 주장했습니다.
주요 대표 발의 법안
- 국회 회의장 아동동반법 (국회법 개정안): 2021년 출산 후 생후 59일 된 자녀와 함께 국회에 출근하며 발의한 법안입니다. 수유가 필요한 24개월 이하의 영아 자녀와 함께 국회 본회의장에 출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아, 일과 양육이 양립 가능한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자는 취지였습니다.
- 아동 기본소득법: 기존 8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을 지급하던 아동수당법을 확대 개편하여, 18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30만 원씩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법안을 야당 의원들과 공동 발의했습니다. 초저출생의 원인을 아동 공적 지원 부족으로 보고 이를 보완하고자 했습니다.
- 생활동반자법: 혈연이나 혼인으로 묶이지 않더라도, 동거하며 서로를 돌보는 두 사람을 '생활동반자' 관계로 규정하여 혼인에 준하는 법적 권리와 의무(법적 보호 및 돌봄 혜택 등)를 부여하는 법안입니다. 다양해진 1인 가구 및 비혼 동거 가족의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발의되었습니다.
이게 여성들 만을 위한 패미 정책이라고 할 수는 없죠.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현행 형법(제297조):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간한 경우에만 처벌합니다. 대법원 판례도 피해자의 저항이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곤란할 정도의 폭행·협박이 있었어야 인정
비동의 강간죄: 폭행이나 협박이 없었더라도, 위계·위력, 술·약물로 인한 심신미약, 지위 이용 등 상대방이 자유롭게 동의를 표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뤄진 비동의 성관계라면 처벌 범위를 넓혀야 한다고 봅니다.
여성의 입장에서 형법상 강간죄는 폭행과 협박을 핵심 요건으로 삼고 있어, 복합적인 형태의 성폭력이나 위계·위력 등에 의해 저항하기 어려웠던 상황의 피해를 충분히 담아내지 못한다고 판단 해서 비동의 강간죄를 찬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무슨 예전 공산당 도깨비 그리듯 혐오 세력으로 만드는 걸로 밖에 안 보입니다
아니 뭐 민주당에 충성을 다 해야 한다고 쫒아내놓고도 오매불망 민주당편을 들어야해요? 민주당이 제명한사람한테 돈이라도 주나?
본인들이 이대남 표를 가져갈 기회들을 다 차 놓고 이제와서 무슨 분석을 해요... 그냥 앞으로도 이대남은 병신이고 사회악이라고 규정하면 됩니다.
반페미하라고 페미좀 그만하라고 이대남들 다 떠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도 그딴 이유 때문에 반민주하면 떠나가는게 맞다라고 하시던 양반들이 ㅋㅋ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57586CLIEN
먼저 때리고 조지고 해놓고서 흑화해서 다른데 갔더니, 원래 그런놈들이었다고 욕 하잖아요?
홍준연이나 이대남이나 다를게 뭐랍니까? 아 한명은 졸속으로 밤에 날림으로 회의해서 제명한거고, 이대남은 꾸준히 팼다는 차이? 그거랑 똑같으니까 이대남 끌고오는거 그냥 포기하시라구요. 저사람들은 이미 악에 받혀서 욕하고 있는데 민주당으로 돌리긴 뭘 돌려요
몰아갔었죠. 2030여성들도 진보진영 지지 안하고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으니 이번에도
동일하게 리박스쿨 세뇌된 일베 극우로 몰아가야 정상인데 2030 여성들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죠. 정치가 사람 뇌를 마비 시키는게 정치인들이나 유투버들이 메세지를 주면
지지자들이 그말을 맹신하면서 2030 남성들을 쓰레기 수준으로 몰아간게 사실이였죠.
인정할 건 해야 조롱을 안 당하는데 과오 드러내면 죽기라도 하는 것처럼 지지자들부터가 궤변으로 옹호를 하면서요
꼭 아니어야하는 이유라도 있는줄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