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펼치면 정사각형이 되는 쌤승 폴드 사용하는걸 관찰한 결과,
유투브인지 넷플릭스로 영화를 보고 계신분이었는데
화면 위아래로 검은색부분이 되게 많이 생겼는데 거의 비율로 했을때 전체화면의 2분의 1 정도
그냥 바 타입 스마트폰 옆으로 돌리면 그 화면 사이즈가 나올거 같았습니다.
도무지 이해가 안갔습니다. 왜 위아래로 검은화면 만들어가면서 영화감상하는데 펼쳐서 쓰는건지... 이걸 설명해주실 분 있나요
지하철에서 펼치면 정사각형이 되는 쌤승 폴드 사용하는걸 관찰한 결과,
유투브인지 넷플릭스로 영화를 보고 계신분이었는데
화면 위아래로 검은색부분이 되게 많이 생겼는데 거의 비율로 했을때 전체화면의 2분의 1 정도
그냥 바 타입 스마트폰 옆으로 돌리면 그 화면 사이즈가 나올거 같았습니다.
도무지 이해가 안갔습니다. 왜 위아래로 검은화면 만들어가면서 영화감상하는데 펼쳐서 쓰는건지... 이걸 설명해주실 분 있나요
진정한 통치자는 피지배자의 이익을 탐구한다. 당신은 이타적인 사람인가요?
폴드는 큰 화면 장점으로 맞는 사람이 쓰는거고
그게 이해가 안 가면 안 쓰면 됩니다.
화면이 나름 크게 나오고 괜찮았습니다
해당폰을 좌우로 펼쳤을 때 16:9 영상을 재생하면 보이는 화면 크기를 폴드8 및 S26울트라와 비교한 내용입니다.
지하철에서 보신분도 펀치홀 때문에 그냥 좌우로 펼쳐서 보신 것일 수 있습니다.
첨부한게 Z폴드8 울트라를 90도 방향 튼 상황의 비교입니다. 90도 돌려서 보면 화면 제일 크게 보입니다.
이를테면 오지에 나혼자 버려졌는데 휴대폰의 화면이 커서 배터리 소모가 많아서 꺼져버려서 위험한 상황에 처하고 싶지 않습니다.
----- 아래는 ai의 분석결과입니다. -----
비율의 불일치: 폴드는 문서나 웹서핑, 4:3/16:9 비율에는 유리하지만, 요즘 나오는 21:9 영화를 볼 때는 레터박스 때문에 화면 유효 면적 손실이 극심합니다.
불편함의 감수: 두껍고 무거운 무게, 파손 위험, 주름 같은 단점들을 굳이 감수하면서까지 펼쳐 들고 있는 건, 구매자 본인이 "내가 이걸 대화면으로 쓰고 있다"는 자기위안이나 감성적인 만족감이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내내 펴서 쓰는거 아니에요.
오지에 혼자 버려졌을때는 접은 상태로 쓰면 돼요.
애초에 그럴 상황이 얼마나 있을까요?
이게 이해가 안되시면 세상엔 이해 못할 일들이 너무 많을겁니다.
펼치고 쓰는 장점이 저에겐 크게 와닿지 않더라구요.
책 읽기에도 훨 낫구요. 이런저런 데이터 보시는 분들은 작은 폰보다 훨 편하게 볼 수 있죠..
스마트폰을 영상 하나만으로 쓸모 여부를 판단 하기에는 그 용도가 매우 다양하다 생각 합니다.
(야구 띄워 놓구 책을 보기에도 좋긴 해요.. ㅎㅎ )
그리고 펼치지 않으면 오히려 큰 휴대폰은 배터리 용량이 커서.. 더 오래 가죠.. 오지에 나 혼자 버려 졌는데.. 펼치지 않고 외부 화면으로 일반 바폰보다 1.5배 더 배터리 유지 된다면... 잇점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