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싫어서
다른이유? 없습니다.
왜냐면 부동산,취업,성차별문제
2030 역린을 죄다 건드렸거든요
그럼에도 국짐을 지지하는 이유를 찾으시는데
없습니다
민주당이 너무너무 싫어서 국짐 뽑는겁니다
게다가 2030 여성들도 보완수사권때문에 반민주로 돌아서고있는게 현실이고요
오죽하면 민주당 지지하는 2030은 지능에 문제가 있는거라는 말도 돌정도입니다.
진짜 반성해야합니다
민주당이 싫어서
다른이유? 없습니다.
왜냐면 부동산,취업,성차별문제
2030 역린을 죄다 건드렸거든요
그럼에도 국짐을 지지하는 이유를 찾으시는데
없습니다
민주당이 너무너무 싫어서 국짐 뽑는겁니다
게다가 2030 여성들도 보완수사권때문에 반민주로 돌아서고있는게 현실이고요
오죽하면 민주당 지지하는 2030은 지능에 문제가 있는거라는 말도 돌정도입니다.
진짜 반성해야합니다
민주당 말고도 페미 등등해서 많이 지목하긴 하던데, 꼴보기 싫은 누군가가 없어지는 삶이 소원이라고 그걸 이뤄줄 순 없잖아요. 살인, 협박, 감금이라도 동원할 게 아닌 이상에요.
어떤 유토피아이길 바라느냐가 명확해야, 그 유토피아를 과연 모두가 추구하기로 합의할 수 있느냐를 논할 단계로 가요. 그런데 지금까지 수집된 내용에 따르면 그게 무한경쟁, 승자독식, 정글자본주의란 말이죠.
어떤 점에서는 이미 이뤄진 유토피아예요. 유감스럽게도 2030 남성은 당장 모은 자본도 없고 업무능력도 AI 쓰는 경력직보다 경쟁력 없다며 채용해주지 않아 지금 이 절망에 빠진 거라고요.
거대한 불합리를 놔 두고 여성과 사회적 약자 우대가 뿅하고 사라지면 그들이 과연 행복해질까요? 애초에 의자가 너무 적은 자리 빼앗기 게임을 하고 있는걸요. 앉아야 할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자리가 왜 이렇게 적냐고 따질 일을, 왜 그 자리를 네가 가져가 하는건 엉뚱한 일이예요.
그래, 네 말도 맞다. 이대로면 큰일 나겠네. 우리 나은 세상이 되도록 힘써보자.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통의 아젠다가 너무 없어요. 바라는 게 세상의 파멸은 아닐 거잖아요.
그런 이기적인 세상에는 동참해 줄 수 없어요.
2030이 실제로 그런 식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한숨 나오네요라는 이야깁니다.
대의민주주의 체제에서 어떻게 나를 골탕먹인 정치세력을 응징하는지 어떻게 매운 맛을 보여주는지 정확히 알고 행동한거죠. 그래놓고 못 배웠니 세뇌당했니 일베니 하면서 갈라쳐버리고 무시해왔으니 2017년부터 5년간 쌓인 그 업보 돌려받는거고요.
1기 국민의당이 호남 쓸어간것도 민주당에게 회초리 들었다 하지 않았습니까? 그 뒤로 문재인 정부 들어서고 어마어마하게 신경써줬고요. 그런데 2030 남자는 응집력 약하다고 무시하고 갈라치면 되나요 ㅎㅎ
인터넷에서 본 뒤에 제가 즐겨쓰는 말입니다. “업보에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습니다” 갈라치기 기깔나게해서 임기말 지지율 전광판 계속 챙겨봤으면 그 대가는 후대가 다 이자까지 쳐서 치르는거죠. 누가 탕감해주지 않습니다.
그나저나 호남은 되고 2030남자는 안되는거냐고 생각했는데 이번 전당대회 호남 결과 보고 침 뱉고 모욕하신 분들 생각하면 웃기긴 하네요 ㅎㅎ
지금은 봉합하는 것이 과연 가능하기나 할까 싶네요.
자산 포트폴리오에 부동산 비중이 높으신 분들 중에 문재인 정부때 제대로 당해서 영원히 민주진영은 적대관계로 무조건 민주당을 담그기 위해 국힘을 선택하는걸로 재설정 되신 분들 많으시죠. 그 분들 그 전에는 국힘만 뽑지 않으셨어요. 이번에도 똑같죠. 그땐 강남3구만 갈라쳐서 버려도 됐는데 이젠 서울 버리면 누가 민주당 보고 전국정당이라고 하나요 ㅜㅠㅠ
그냥 민주당이 국힘보다 더 못해서 입니다.
이념과 사상 빼고 민주당이 국힘보다 더 잘하면 언제든지 민주당 찍어줄 수 있는 세대입니다.
그분들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지켜보는 입장에서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저도 고민이 됩니다.
독을 집어 먹겠다고? 생각해보나 마나 제정신이 아니거나 그냥 정말로 죽고 싶은거 아닐까? 다른 이유는 상상이 안되는데. 다른 가능성은 없을꺼야.
그때 청년표 잡아야 한다고 하면 밭갈이 하러왔다고 하면서 거의 10년을 내리 2~30대남을 팼습니다.
신나게 때렸으니 당연히 여기 지지 안하죠. 그걸 뭘 분석이랍시고 하고 있습니까
이제는 문재인 대통령 후보시절까지 펨코가 친민주 사이트였다는걸 아예 망각 하고 있더라구요.
이제와서 우리 지지 하지 않을래? 하면
저 2~30대 남자사람들이 듣기에는 학폭 가해자가 이제와서 사과 받아 줄래? 하는거랑 똑같이 느낄겁니다. "
저도 아까 전에 썼던 댓글..에 추가해서
기회가 없었던건 아니죠. 그 누구야 민주당에 무슨 의원이 야동 합법화하자고 했다가 말도안되는 졸속으로 쫒아내서 국민의힘 갔을때...... 욕 어마무시하게 했죠?(표창원 의원 말고... 한명 더 있는데..)
아마 저사람만 잡고 했어도 2대남들 있었을수도 있습니다. 거의 규제의 민주당에 방점을 찍었던 사건이고, 2~30대 남자들을 대변해주던 의원들조차도 다 쫒아냈던게 민주당인데요
만원도 안되는 월급으로 군생활하고 청년혜택이랄것도 없고 지원이랄것도 없고 그냥 살았어요
민주당이 그정도인가요?
이렇게 간단한것도 이해를 못하는 사람이 있네요
낭만시대는 끝났지싶네요.
젊은 층에겐 그게 민주당입니다
그거 하나면 끝 아닌가요?
게다가 그들에게 뭐 하나 해준 건 없고 사다리는 걷어차고선
뭐 더 급한게 있다고 호들갑은 떠는데 하는 꼬라지 보면 자기들 해쳐먹기 위해, 정권 유지하기위해 온갖 호들갑만 떨며 나라 망치는 꼬라지로 밖에 안 보이거든요
국힘 국힘 하는데 걔네 대체 몇년간 뭐 제대로 해본게 있긴 한가요
다 민주당이 강짜놔서 어그러 뜨렸는데요
그냥 민주당이 지금 현재 한국의 병폐의 대다수를 더욱 더 만드는 걸로 밖에 안 보이는 겁니다
중장년층에게 지원하는거 본적이 있나요? 누가 더 억울할까요
정권 유지하기 위해 검찰등을 동원해서 상대당 감방 보내는거 누가 많이 했을까요?
역사적으로 부패로 감옥간 의원이 어느쪽이 많을까요? 쿠테타는 전부 보수고, 보수 대통령은 다 감옥간 범죄자입니다.
더 설명이 필요할 정도로 능지가 딸리면 어쩔 수 없고
세대별로 증오?의 감정을 쌓는 정당이 있겠지... 싶습니다.
민주당도 잘못은 있겠지. 하지만 보수를 싫어할 이유는 몇배나 더 많음.
부동산,취업,성차별 문제는 어느나라나 있음. 이문제에 보수 책임은 없다고 할수 있을까? 그러니 핑계지
하지만 보수는 쿠테타, 독재, 부패, 민간인 학살, 매국, 심지어 북한과 중국에도 빌붙은 이익집단 그 자체임.
세뇌되어서 못본눈 하겠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