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지금 무슨 위치인지 모르나 봅니다.
국민의힘 대표까지 했다가 제명되고 지금은 무소속인데, 여전히 말은 대통령 다음으로 크게 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또 정권이 3년 더 갈 수 있겠냐느니 임기를 못 마친다느니...ㅋㅋㅋㅋㅋ
본인 정치부터 어떻게 할지 노선 정리도 안 된 초선따리가
국민의힘에서는 쫓겨났고 무소속으로 있고 그렇다고 새로운 정치세력을 만든 것도 아니면섴ㅋㅋㅋ
그런데 말은 무슨 거대 야당 대표라도 된 것처럼 합니다.
솔직히 한동훈이 뭘 했는지 한번 생각해보면 별로 떠오르는 것도 없습니다.
맨날 누구 공격했다.
누구 저격했다.
누구한테 한마디 했다.
그게 정치의 전부인가요?
보수정치를 한다고 하기에도 웃깁니다.
민주당에서 일일이 받아줄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그냥 계속 혼자 열심히 떠들게 놔두면 될 것 같습니다. 국회 떠돌이처럼 ㅋㅋㅋ
ai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대통령감(?)입니다.
언론의 세뇌공장으로 대통령이 되면 윤항문에 이은 국가적 비극입니다.
자기랑 형동생 하던 윤석열은 대통령까지 했으니 자기도 잘만 하면 될 것 같은가 봅니다.
어찌 보면 지 체급을 지가 잘 알고 있으니까 저러고 더 발버둥 치는 걸 수도 있겠죠.
또 할줄 아는것도 저런것 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