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커널형이 이상했는데
지금은 커널형만 쓰는 중이긴 합니다
오픈형은 귀가 아프기도 하고 잘 빠지고...흠흠
이 두가지 아니면 사실 전 뭘써도 괜찮은 인간인데...
이번에 에어팟5 가격이 괜찮아 보여서 사볼까 하는데...(이어폰에 5만원이상 써본적이 없는...)
프로는 너무 비싸서 걍 일반이라도 큰 결심이 필요하긴 한데요 ㅎㅎ
오픈형이라 괜히 샀다가 위에 쓴 귀아프고 잘빠지면 어쩌나 싶습니다
어릴땐 커널형이 이상했는데
지금은 커널형만 쓰는 중이긴 합니다
오픈형은 귀가 아프기도 하고 잘 빠지고...흠흠
이 두가지 아니면 사실 전 뭘써도 괜찮은 인간인데...
이번에 에어팟5 가격이 괜찮아 보여서 사볼까 하는데...(이어폰에 5만원이상 써본적이 없는...)
프로는 너무 비싸서 걍 일반이라도 큰 결심이 필요하긴 한데요 ㅎㅎ
오픈형이라 괜히 샀다가 위에 쓴 귀아프고 잘빠지면 어쩌나 싶습니다
사람마다 맞는 게 다른 것 같아요. 전 운동할 때도 잘 안빠지거든요.
지하철 같이 매우 시끄러운 곳에서는 커널형, 그렇지 않은 곳에선 클립형 이어폰을 주로 쓰게 되네요.
클립형이 귀가 뚫려 있어 답답한 느낌이 없어서 이질감이 적고 매우 편합니다.
오픈형이 구조상 커널형보다 잘 빠지는건 어쩔수 없구요.
귀 아픈건 대부분 커널형이 아픈 분들이 더 많을거예요.
에어팟4 쓰다가 외이도염 걸려서 지금은 완전 오픈형인 샥즈 오픈닷원 쓰는 입장에서
에어팟4,5도 꽤나 외이도에 압박을 주는 구조인 건 분명한 거 같아요.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요.
에어팟4 정도면 착용감이나 안정성도 아주 훌륭해서 일상생활이나 가벼운 운동, 헬스 등에서 빠지는 일은 없고
노이즈 캔슬링 수준도 상당히 쓸만한 수준으로 훌륭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에어팟5는 어떤 식으로든 좀 더 나아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물론 전 더 이상 에어팟 시리즈는 쓸 수 없는 귀가 돼버렸습니다만....
오픈형끼고 해드뱅잉해도 저는 안떨어집니다.
저는 노캔 불필요할땐 클립형을 씁니다. 앤커꺼 써봤는데 소리도 괜찮더라고요
끼고 가벼운 러닝정도는 떨어지지 않고 노캔도 잘되고…
시착한번 해보세요
5는 노캔 성능이 더 좋아졌다니 착용감만 맞으면 잘쓰실만 할겁니다
저는 오픈형/커널형 가리지 않고 쓰는데, 외부에서는 막강한 ANC 기능때문에 에어팟 프로3가 낫습니다.
조용한데서나 오픈형 쓰는거죠...
어디 착용 가능한데 있음 함 껴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ㅎㅎㅎ
주위소리 다들리고 노래 이상하게 음질 좋고 통화품질 좋고 배터리도 오래가는것 같고
만듬새도 싸구려같지 않은데 3만5천원....(할인해서 입니다만)
암튼.. 귓구녕 막고 노래 듣다가 누가와서 등 두들겨서 깜짝 놀라는 일도 없고 좋습니다.
에어팟 프로3 이번 애플 27업데이트에 고 중 저음 의 이큐를
바꿀 수 있어서 기존 저음 셋팅에서 중 고음 추가할 수 있어
밸런스가 아주 좋아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