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파병관련해
-아직 결정된건 없다, 우리에겐 카드가있다. 국익 최우선 하겟다. 국익이 저의 외교정부 방침이다. 국민주권 존중하겠다
김승원
-청문회 끝났으니 국민들이 우려할만한 사안과 그리고 검찰개혁 수사기소분리 취지에 맞추어 고심해 답 내리겠다.
지지율 하락에 대해
-국민이 회초리 엄중히 드신거라 생각, 국민주권 정신 살려 노력하고 더 열심히 하겠다.
공소취소
-저의 공소관련 문제여서가 아니라, 어떤 국민이든 위법한 수사 문제있는 공소면 취소되야하거나 기각되어야한다는건 원론적 사실.
연임
-헌법상 저의 임기는 정해져있다. 저의 임기를 더 늘릴수 없다 (연임안하겠다 직접 말은 X)
한마디로 알맹이없는.... 지지율에 도움도 안될거 같아요.
이러지는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