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많이하는 사람입니다 진보나 민주당쪽 지지하는편이고요 중도에서 민주쪽에 가깝다고 스스로보고
이재명도 찍었습니다.
보면 현재 지지율이 많이 떨어지는게 안타깝긴하네요 내가찍었으니 잘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하지만 지지율이 떨어지는것이 사실이고 그것도 많이요..
근데 보면 마치 이재명 대통령이 하야 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진분도 많은거 같아요
20프로가 될거다 더 낮아질거다 임기 못채울거다.. 국민의힘 지지자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민주당 지지했던 사람치고는 말이 좀센거 같기도 하고
왜 이렇게 바뀌었을까 여론이 이런생각도 드네요 공약 못지킨 대통령이 이재명만 있는것도 아니고
수많은 대통령이 다 공약 못 지킨것도 많은데요 100%공약 지킬거라고 생각하고 찍은 사람도 없어 보이는데요
물론 일못하는 사람이 욕먹고 비판도 받아야 하는것도 맞지만 마치 당장이라도 지지율이 낮아지면 대통령이 하야해야 한다고
하는것처럼 말하는게 좀 이해가 안되서요 뭔가 내가 모르는 큰 잘못을 하고 있는건지 대통령이
단지 민주당 대표선발때 반반씩 갈렸다고 그래서 서로 마음이 상했다고 하는 정도라기보단 사람을 저주하는 수준같아서
당황스럽습니다
지지율이 어떻게하면 오를까? 어떻게 하면 국민들의 의사와 의지를 민주당에 전달할까? 이런걸 고민하는게 아니고
명절때 얼마나 떨어질까? 더떨어지면 어떻게 대통령 엿먹일까 이런생각뿐인듯하네요
못하면 하야하는것도 맞다고 봅니다만 후세에 노무현처럼 재임기간 지지율이 낮았지만 나중에 그 업적이 재평가되기도
하잖아요 한미fta등등 이라던다 연정이라던가
대통령이 못하고 있는것도 맞다고 보는데 이게 저주할것까지 있나 싶고 , 그래도 나름 국민과 소통은 되는 대통령 이재명이라고 보니까 소통창구로 국민들은 이렇게 보고 있다 라고 의견 전달하면 대통령이 귀닫고 있지는 않을거 라고 믿고 있습니다.
정말 당대표때 정청래가 안되었다는 이유로 이렇게 대통령을 공격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 사실 당대표 누가되냐는 국회의원들 자기들의 파벌싸움이지 누가 당대표가 되었다고 크게 달라지나 싶기도 해요 실제론 역대 민주당 당대표들중에 욕안먹고 물러난 사람 없어보이네요
문재인도 당대표때는 욕많이 먹고 반발도있었고요 , 주승용의원이라던가 안철수라던가..
이재명이 잘하고 있다고는 저도 생각안하지만 그렇다고 엄청 못하고 있다고는 또 생각이 안들어서요( 주식 올리려 노력하는것같고
집값도 떨어뜨리려고 노력하는게 제눈에도 보이는데 시장이 생각만치 반응이 안되고 있는건 어느 정부나 마찬가지라고 보고)
근데 공약을 "정반대로"뒤집어서 정책을 짜는 대통령은 처음 봐요.. 보법이 다르죠. 대국민 사기극하는건지 뭔..
말의 무게가 한없이 가볍고 신뢰도가 없습니다. 앞으로 무슨 정책을 짜도 신뢰하지 않을거에요
너무 많아서 설명드리기도 힘드네요
설명하기 싫으면 마세요.
도지사 시절 공약이행률 90%몇프로, 이재명은 합니다가 선거 매인 캐치프레이즈 아니였나요?
물론 하야보다는 적절하게 공약대로 이행하는걸 바라는겁니다.
부동산가지고 늘어지는 것들.. 부동산도 제자리에서 헤메고 있는거지 반대로 가는게 아님
검수완박도 검사출신 것들이 계속 장난질 치는거 아님니까..
지금 정신 안차리면 일본 반도체 꼴 나는겁니다.
이유는 한가지 친문들이 권력 가져오려고 떼쓰는거라 그래요
우선 장관이나 여러인사를 탕평색으로 임명하는 대통령 픽들이 줄줄이 민주당원들의 기대와 다르게 움직였었고, 검찰개혁도 진행 중에 어그로를 끌다 미루고, 기대치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데. 자기들을 믿어달라는 말만 할뿐, 후속 조치들이 자꾸 검찰을 응징하는게 아니라, 보호 하고 있는것 처럼 보이고
패거리정치야 원래 있었던것같은데. 신임 당대표가 무슨 묘수를 쓴건지 모든 언론이 유시민과 김어준을 잡아대더니. 내부에서 갑자기 등장한 문머시기 같은 조롱을 가만이 보고 있는 지도부와, 그사이를 비집고 들어온 반문제인 등 의 조롱이 도를 넘어서고, 당대표와 그 밑에 최고 지도부가 자꾸 그 권력의 짐승이 눈이 뜬 듯이 당원을 무시하는 결정을 자꾸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기를 뽑진 않겠지만 그래도 참여도가 떨어지고, 지치다 못해 못봐줄 정도가 되어버린것 같아요. 그것을 노린이들은 신난듯이 자기들 맘데로 할 수 있을것 처럼 설쳐대고 있으니. 지지율은 더더욱 나락을 향해 가고 있네요.
2번째 3번째 5번째에도 안해오는 녀석은요?
구제불능이니 교실에서 쫒아내는게 합리적이죠
태도가 이렇게나 중요합니다.
아무 시그널이 국민에게 전달이 안되는데 뭘보고 믿어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