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랜차이즈 치고 문제가 없는 곳이 거의 없군요.
갑질은 기본으로 깔고 가고
온갖 양아치 짖거리는 정말 혀를 내두르게 만듭니다.
어떻게 사람 ㅅ ㄲ 가 낯짝을 뻔뻔히 들고 저 짓거리를 할 수 있을까 싶은 행동을 서슴치 않습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창업은 힘들고 시간이 걸려도 밑바닥 부터 배워서 스스로 해 내야 하는 가 봅니다.
프랜차이즈 , 정말 개미지옥이 따로 없어 보입니다.
국내 프랜차이즈 치고 문제가 없는 곳이 거의 없군요.
갑질은 기본으로 깔고 가고
온갖 양아치 짖거리는 정말 혀를 내두르게 만듭니다.
어떻게 사람 ㅅ ㄲ 가 낯짝을 뻔뻔히 들고 저 짓거리를 할 수 있을까 싶은 행동을 서슴치 않습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창업은 힘들고 시간이 걸려도 밑바닥 부터 배워서 스스로 해 내야 하는 가 봅니다.
프랜차이즈 , 정말 개미지옥이 따로 없어 보입니다.
그냥 자금 최대한 아껴쓰고 일자리 찾는게 최선인것 같네요;;
괜찮은 브랜드 초반에 들어가서 권리금 받고 나오는게 최선인데 이건 운이라서
말씀하신데로 안하는게 좋죠.
밑바닥 부터 배워서 스스로 해내기에는 이미 우리나라 국민들의 눈높이가 높아져서 창업으로 성공하기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자영업 과포화 상태에서 무언가를 해서 살아 남으려면 실력으로만 되는것도 아니라서요.
동네에서도 식당 망한 자리에 또 식당이 들어오고 계속 뭔가가 꾸역꾸역 들어오는 게 참 무섭습니다 ㅠㅠ
그냥 그 돈으로 qqq를 사시는 게...
저는 불에 뛰어드는거라 봅니다.
그냥 내 이름 걸고 하는 창업이 난이도가 비교불가로 훨씬 더 높습니다...
밑바닥부터 배운다... 이러려면 20대에 창업해야죠.
괜히 다들 프렌차이즈 하는게 아닙니다.
프렌차이즈는 이 집이 어떤 맛이고 어느정도 퀄리티는 될 거라는 전제를 가지고 고객들이 주문하지만,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어느정도 완성되어 있는..)
그냥 나 혼자 내 이름을 걸고 하는 창업은 끊임없이 고객에게 홍보하고 설득하는 '자기증명'을 해야 합니다...ㅠ
심지어 자재 구매와 인증 홍보 프로모션 등 자잘한 부분까지 다 신경써야 하고요... 눈돌아가게 바쁠 수 밖에 없게되요...
우리동네는 교촌 매장 확장하더라구요
전 코로나 때문에 매장을 정리하게 되었지만 프차 본사에 대한 불만이나 큰 문제점은 별로 없었어요.
말도 안되는 프로모션 없었고, 설사 프로모션을 하더라도 점주한테 다 떠넘기지는 않았고(보통 할인을 하면 채널:본사:점주 1:1:1 또는 4:4:2 이 정도는 했음) 물류나 통행료(비슷한 사입품 대비 추정)도 그렇게 문제가 있진 않았거든요.
참고로 해당 프차는 프차계에서 나름 악명 높은 회사입니다 ㅋ
프차는 결국 그 수고로움을 돈으로 지불하는 것이라, 악질적인 본사에 걸리면 정말 피만 빨리다 죽지만 창업 역시 미궁을 떠돌며 잘못 길을 가면 죽을 수도 있다는 공포를 매일매일 느끼는 일이라고 봅니다.
많은 자영업 관련 수기에서, 창업하기 전 해당 업계에서 2~3년은 근로자로 일하면서 정보와 네트워크를 쌓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이야기가 공통적으로 나오는 것이 괜한 말이 아닙니다.
보통 그게 아니기 때문에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