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economy/12154287
“매출 목표 40% 그쳐”…홈플러스, 희망퇴직까지 검토
법인회생이 진행되도록 놔뒀어야 하는데,
을지로위원회에서 나서서 팔 비틀어 호흡기 붙여놓은 상황이 되어버렸군요.
지원받았던 2,000억원이 다 소진되면 어떻게 되련지, 파산으로 바로 가련지 모르겠네요.
매각한다고 하더라도 구매자는 없을 것이고, 부동산도 가치가 점점 떨어지는 모양새인데 말입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4287
법인회생이 진행되도록 놔뒀어야 하는데,
을지로위원회에서 나서서 팔 비틀어 호흡기 붙여놓은 상황이 되어버렸군요.
지원받았던 2,000억원이 다 소진되면 어떻게 되련지, 파산으로 바로 가련지 모르겠네요.
매각한다고 하더라도 구매자는 없을 것이고, 부동산도 가치가 점점 떨어지는 모양새인데 말입니다.
사모펀드 규제와 별개로 죽어가는 회사를 강제로 살린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져야죠.
일찍 터트려서 차라리 문제를 해결했어야 합니다.
그건 별도의 사안으로 진행을 하고 홈플러스를 억지로 살린건 문제가 있죠
무튼 사모펀드 규제해야 이런일이 안생기죠. 제2의 홈플러스 사태도 이미 준비중일지도요
문제를 만든 사모펀드인 MBK는 법인회생을 신청했죠.
그런데 그 계획이 어설펐습니다. 정상적인 상황이면 인가가 안나는 상황이었고요.
인가가 안나는 상황인 것을 을지로 위원회가 개입해서 오히려 채권자인 메리츠금융한테 2,000억원을 추가로 빌려주라고 하면서 강제로 회생절차에 돌입한 것입니다.
그런데 될리가 없죠. 회사던 부동산이던 매각을 하기 이전에 이미 자금이 떨어져서 상품을 진열 못하고 개점휴업할 상황인데, 어떻게 하련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목표매출에 미달한 순간에 호흡기가 아닙니다.
사망판정을 빨리 내려야 하는 상황인거죠.
예전 우원식 생각나네요
저 조직은 왜 존재하나 모르겠네요
대형마트 새벽배송 논의도 민주당 을지로위가 전상연 편들며 반대시위 같이 한 후 중단 되었죠
쿠팡으로 위기라는 대형마트들 구한다더니 쿠팡 새벽배송도 대응 하는 척 만 했습니다
인수 직후 홈플러스에서는 대규모 배당이 이뤄졌다. 감사보고서 등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모회사인 홈플러스스토어즈에 2016년 6034억 원, 2017년 4882억 원, 2018년 1214억 원의 배당금을 지급했다. 3년 동안 확인되는 배당금만 1조 2130억 원이다. 홈플러스가 온라인 배송과 점포 리뉴얼에 투자해야 했던 시기에 1조 원 넘는 현금이 회사 밖으로 빠져나갔다.
대규모 인수금융 부담을 줄이는 과정에서 세일앤리스백도 활용됐다. 세일앤리스백은 보유 점포를 매각한 뒤 다시 임차해 영업을 이어가는 방식이다. MBK 인수 이후 홈플러스는 우량 점포와 물류센터를 잇달아 팔아 현금을 확보했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매각한 점포와 물류센터는 20여 곳, 매각 금액은 4조 원 안팎으로 파악된다. 매각대금 상당 부분은 차입
금 상환에 사용됐다.
유통업계 한 관계자는 “점포를 팔아 인수금융을 줄이는 동안 홈플러스에는 임대료 부담과 투자 여력 약화가 생겼다”고 말했다. 그는 “대형마트는 한 번 고객을 빼앗기면 복구가 쉽지 않은데 홈플러스는 온라인 전환과 상품 경쟁력에 투자해야 할 시기에 자산을 팔고 비용을 줄이는 쪽으로 몰렸다”고 분석했다.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11808
MBK가 홈플러스 잘되는 매장들 팔아버렸는데 매출이 나오겠습니까 안나오죠.
시장을 무시한게 아니라 처음부터 시장에서 개판친겁니다.
그리고 저 자리 팔아서 해볼려고 하는게 MBK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