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시간 태워서 노동으로 부를 이룬다?
이건 이제 옛날 이야기 같습니다.
점점 더 금융은 고도화되고 사람의 노동의 가치는 절하되고 있는 것 같네요.
이게 우리나라만의 현상이면 제도나 법으로 고쳐볼 수 있을 텐데
과학기술, 금융기술 발전과 더불어서 그냥 전세계적인 현상 같습니다.
어찌됐든 젊었을 때 종잣돈 만들어서, 그거 바탕으로
자본을 이루는 게 정답 같아요..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기반 마련해놔야겠습니다.
노후는 조상님이 대신 준비해주시지 않으니 말이에요.
이러쿵저러쿵 떠들어봐야 자기 인생은 자기가 책임져야죠..
나라가 뭘 해줄 걸 기대하는 게 제일 어리석은 것 같습니다.
"윤활유를 태워 엔진을 돌리려 한 경제적 도전"
투자도 먹고산후 돈이 남아야 가능 합니다. 어느정도 벌어야 한다는 말이죠
기본적으로 자기 능력이 삶의 질을
변화시키는거에 대한 필수요소입죠
장관 후보님들이 보여주고 계시는대로 살면 되지 않을까요?
전문 시위꾼을 하다가 의원직을 하던가
철거민 행세를 하던가, 주가조작을 하던가 국가가 시민에게 교보재를 제공해주고 계시죠
저축도 제대로 안해보고 주식한다 투자한다 하면 그대로 망하죠.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종잣돈 모으기까지 쑥,마늘 먹으며 버티는 웅녀의 시간은 당연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전도 지금도 일반 서민은 노동을 충실하게 해서 복리로 굴리는게 부자되는 일반적인 방법이었죠...
그건 뭐 ... 그냥 로또 맞는거랑 비슷한거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매체 발달로 좀 더 쉽게 소식을 들을 뿐..
투자총액이 적을때는 노동소득이 투자보다 앞도적으로 유리 합니다.
초기에는 노동을 통한 고정소득을 올릴 방법을 찾아야 투자도 답이 나옵니다.
그래야 투자 실패해도 다음 기회가 있구요.
이런거 없이 투자에 올인하다가 인생 바닥치시는 분들 너무 많아서 안타까워요.
공채로 회사들어가서 그냥 버티기만 하면 정해진 호봉에 따라 따박따박 받는 급여의 가치가 급락했을 뿐이에요.
지금 대학 입학했거나 갓 졸업한 아이들이 불쌍하죠. 사회생활 시작하기도 전에 노동의 가치가 휴지가 되고있으니.
당당 내일일 모르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