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60퍼센트 넘게 반대한 보완수사권 폐지, 부동산, 세제정책들도 통과시켰듯 이번에도 그렇겠죠.
그리고 18일에 대국민 토론회에서 변화한듯한 모습을 보일테고 조만간 지지율도 반등할겁니다.
너무 단기간에 급락했으니까요.
이 각도로 떨어지면 겨울 되기전에 10퍼센트대에 도달입니다.
하지만 편법과 불법의 촘촘한 경계를 오가는 장관들과
범죄자가 범죄자를 수호한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않음
정책을 정상궤도에 올리는게 먼저겠죠.
어느정도 지지율이 반등할때 제대로 현실을 인식하고
잘 못하겠는 분야는 과감히 전문가에게 맡긴다, 시장에 맡긴다는 시그널을 주어야 합니다.
모든걸 다 잘하는 사람이 없듯이
모든걸 다 잘하는 정부도 없습니다.
한계와 잘못을 수긍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지금 10퍼센트로 처박은 2030의 민심도 돌아옵니다.
그들이 원하는건 "공정"입니다.
우리 민주당편이니 그럴수 있다고 입시비리나 음주운전이나 그럴수 있다는 변명 안 통합니다.
우리 민주당 정치인은 갭투 철거민특공으로 강남 서초 최소한 서울에 집을 "소유"하면서
딸에게 임대주택을 이야기하면 이성을 잃고 폭주하면서
너네 2030은 학교도 교통대책도 없이 "임대주택"에 가서 살라 더이상 안 통합니다.
2030의 시대 정신은 "공정"이며
그들에게 그래서 내란 세력 뽑을거야? 안통합니다.
그들은 국짐편이 아니라 반민주당이라서요.
반등시 제대로 정책 수정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사상초유의 계엄 다음 정권이
180석에 여당까지 몰아준 대통령이 이렇게 1년만에 무너지는걸 보는게 이상합니다.
임명한다고 반등할 민심이 아닙니다.
대빵이 감이없고 나르시시스트에
주변에는 간신배만 넘쳐나기 때문이지요
지금은 석고대죄 외에는 어떤액션도 다 지지율 폭락요소입니다. 왜냐구요? 여러번 기회를 줬는데 단 한번도 제대로 살린적이 없으니까요. ^^
개인적으로 18일 기자회견도 지금같은 스탠스로 할거 같은데 다음주 20퍼 예상해 봅니다.
끝났어요.
혁신전대 이런 것도 가능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