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논설위원이라는 자가 이동형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와서, 먼저 뉴재명 노선을 확실하게 해서 뉴재명들을 잡은 다음 정청래 전 대표 지지했던 지지층들을 잡아야 된다는 식으로 조언을 합니다.
이게 뭔 소리???
지금 이재명이 뉴재명의 수장인데 무슨 뉴재명을 잡으라는 건지 싶었는데
듣고 보니, 뉴재명 내부에서도 뉴재명 그만 하고 싶다는 얘기가 나온다네요 ㅎㅎㅎ
뉴재명 내부에서도 못해먹겠다는 사람들이 점점 생겨나는지라, 먼저 뉴재명 집안 단속부터 하고, 그 다음에 마음 식은 사람들을 챙기라는 이런 얘기입니다.
지지층이 반으로 쪼개진 게 아니라 1/4 토막 나게 생겼어요.
1/2은 이재명 대통령 싫다고 이미 등 돌렸고, 나머지 1/2 중에서 절반 정도는 지금 애매해서 계속 고민 중인데.... 그 중에 점점 이탈자 나오고 어쩌고 하면 1/4만 남게 되겠지요.
그런데 웃기는 건 뉴재명 이탈을 막으려고 들면 들수록 그들 비위를 맞춰 주자니 이미 떠난 지지자들의 마음은 더 식을 텐데....그 모순된 상황을 어쩌려나 싶어요.
모두가 다 등을 돌려도 뉴재명은 이재명 곁을 지켜줘야 하는데 뉴이재명 하기 싫다잖아요.
어쩔 겁니까 이제???
참 나라꼴 잘 돌아가쥬....
구조적 다수인지 뭔지 만들겠다고 온갖 뻘짓들을 하더니
그 결과가 뉴재명 그만 두고 싶다는 사람들의 등장이라니 ㅎㅎㅎ
이미 벌써 어느 새 레임덕에 올라탄 이재명이 보이는 듯 합니다
머리에 똥만 들어있는 이동형도 이제는 도망갈 생각인가 봐요.
이렇게 망가지다니
이러다 죽도밥도 안되겠다 싶을겁니다.
정청래 추미애를 믿는것보다 낫죠.
계속 돌만던질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