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철거민 특공' 받고도 "몰랐다" … 가족 분당 거주 인정하고도 이유 못 밝혀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9/16/2026091600187.html
"저희는 정부가 저희와 협상한 안에 대해서 그대로 진행했을 뿐"
"저는 정당한 보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Q. 여기 신청인이 강신철이라고 나온다
-> "저희는 거기에 따른 보상을 준다고 해서 알고 있었지 그것이 철거민 특별 공급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정부의 시책에 따라서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보상을 받은 것"
"아내와도 얘기를 해봤다. '우리 왜 주소를 그때 옮겼지'라고 했지만 아내도 '기억 못 한다'"
"저희들은 계속 거기서 정말 평생 그렇게 즐겁게 살 생각으로 집을 지은 것"
"아버지도 부동산 투기 전혀 모르시는 분이다. 저 또한 그런 아버지를 보고 자라왔다"
강신철 "철거민 특공 보상 정당한 것"…부정청약·부동산 의혹 반박(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73646?sid=100
강신철, ‘철거민 특공’ 논란에 “토지 수용돼 큰 손해 봐…정당한 보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23317?sid=100
강신철 “군인이 그렇듯 부동산·주식 관심 가진 적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3298?sid=100
기사 전문에 언급된대로 도덕성 검증과 능력은 별개일 수는 있겠지만
'우리가 그때 주소를 왜 옮겼지'
'기억 못 한다'
좀 없어보이긴 하네요....
대통령 부터 부동산에서 자유로운 지도층이 있을까요 다들 자산증식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리는 되고 너희들은 안돼 이런 느낌을 주는둔요
배울게 많으신 장군님입니다
미스테리 가정이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