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공항에서도 있었던 비슷한일로 중국 10대들이 재판중인데
비슷한 일이 이번에 또 나왔네요.더 상습적인것 같구요.
뚫리는 공항의 보안도 좀 더 강화해야겠지만 왜 자꾸 이런일이 중국인들에게서 자주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일부는 출국해서 못잡은 경우도 있는것 같더만요.
불법촬영도 모자라 감청까지 하니 더 문젠데 우리 뿐만 아니라 해외공항에서도 비슷한 사건들이 있죠.
진짜 중국 정부 차원의 염탐질일까?...라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다른 공항에서도 있었던 비슷한일로 중국 10대들이 재판중인데
비슷한 일이 이번에 또 나왔네요.더 상습적인것 같구요.
뚫리는 공항의 보안도 좀 더 강화해야겠지만 왜 자꾸 이런일이 중국인들에게서 자주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일부는 출국해서 못잡은 경우도 있는것 같더만요.
불법촬영도 모자라 감청까지 하니 더 문젠데 우리 뿐만 아니라 해외공항에서도 비슷한 사건들이 있죠.
진짜 중국 정부 차원의 염탐질일까?...라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중국 내에서도 군사 구역에 몰래 들어가서 전투기 같은거 찍어 기밀 유출하더군요. 목숨이 몇개 되나 싶은...
상호주의 입각해서 부동산, 대출, 연금 좀 제대로 파주길요
그냥 atc 듣는 것 아닌가요...
제주는 atc수신이 금지되어 있나요?
https://www.liveatc.net/ 가면 많이 있는데 제주는 커버가 안 되어서 직접 들고갔나... 어 인천도 있었는데 빠졌군요 언젠가부터.
이런거 많습니다...
Live ATC엔 국내 공항 없어서 직접 들으러 원정 다니는건가 보군요.
중국 정부 스파이였으면 그렇게 허술하게 활동할리가요..;;
그냥 철없는 덕후같아 보이긴 하네요..
덕후짓하다가 출국정지당하고 감금되었나 본데. 쯧쯧...
https://www.jetphotos.com/
언제 뭐가 올지 모르고 무작정 하늘만 쳐다보기보다는, ATC 들으면서 뭐가 온다/뭐가 운항 개시한다를 미리 파악하면 더 유리하니 듣기 마련이죠.
ATC는 그때의 운항 관련된 내용만 오고가니, 사생활이나 영업기밀이 노출될 우려가 없습니다. 게다가 같은 공역(관제)에 있는 항공기들은 같은 주파수로 세팅되니, 특정 순간의 교신이라 해서 해당 항공기와 관제사만 듣는 게 아니라 남도 들을 수 있는 게 전제되어 있습니다. 현실의 조종사들은 자신뿐 아니라 남들의 교신도 많이 듣습니다.
그렇다고 "자격이 있는" 조종사들만 들어야 한다고 간주하는 것도 논리적으로 이상하죠. 업계에서 이해가 상충하고 경쟁관계인 A사와 B사가 있습니다. (정말 자기 교신을 남이 듣지 않길 원한다면)A사 조종사 입장에서 자기 교신을 그냥 (업계의 입장에서)아무 것도 아닌 덕후가 듣는 것과 B사 사람이 듣는 것 중에서, 어떤 걸 더 부정적으로 볼까요? 송신 기능도 있는 진짜 무전기라면, 인가된 사람인가/기기인가를 따져야겠지만요.
하여튼 현재 한국의 경찰/검찰은 ATC 듣는 행위를 정보통신보호법 위반, 간단히 말해 불법적인 도청으로 봅니다. 일일히 잡아들이지 않아서 그렇지만(현실적으로 터지는 건, 공항 주변을 얼씬거리다 때려잡을 때죠), 최근에도 기소유예로 끝난 사례가 있습니다. 물론 이것을 미국인이 알면 WTF이라고 하겠지만요.
하긴 중국은 외국인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하지 않으니, 중국인 스포터 때려잡는 건 상호주의인 셈 칠 수도 있겠습니다.
하필 중국이라 상황이 애매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