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욱의 영상만 보면 분명하게 답이 나옵니다
한동훈의 "독약을 먹였다"는 프레임을 전국민에게 씌웠으나
어제 김승원청문회에서 거의 답변이 되었다고 봅니다.
문제는
국민들에겐 답변이 잘 안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론전에서 밀렸다는 것입니다.
..
그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봉지욱의 영상이나
이런 부분을 쉽게 국민들이 이해하도록
한동훈의 프레임에 말려들었다고
잘!
쉽게!
알리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제 생각에 한동훈은
이번에는 아이폰비번 안까고 도망가던
그 버릇으로 피해나갈 수 없을 듯 합니다.
결과가 기대됩니다.


도표엔 5마리 중 1마리가 죽어서 4마리로 줄어들었는데, 본문 내용엔 그런게 없다고하던데, 신청하는 사람 입장에선 불리한 정보니 안쓰고 싶었겠지만 위험성이 있는건 사실 아닐까요?
어떻게든 우격다짐으로 장관이 되겠지만, 이제 누가 장관말, 대통령말을 듣겠나요?